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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진보정치인 "독도 파문, 애국심 강요가 문제" 일본의 대표적인 진보정치인 후쿠시마 미즈호 일본 사민당 당수가 최근의 독도 파문은 애국심을 강요하는 일본 사회의 우경화와 무관치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08.07.25 21:39
빅맥 햄버거 값이 가장 비싼 곳은 '노르웨이' 전 세계에서 맥도널드의 빅맥 햄버거 값이 가장 비싼 곳은 노르웨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26일자 최신호가 발표한 세계 45개국 빅맥 지수를 보면, 노르웨이의 빅맥 햄버거 값은 미국 내 가격인 3.57달러보다 2배 이상 비싼 7.88달러나 됐다. 2008.07.2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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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977년 독도 대신 '리앙쿠르암' 사용 결정" 미국 지명위원회는 지난 1977년 7월14일에 '독도'라는 이름 대신 '리앙쿠르 암'이라는 지명을 공식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명위… 2008.07.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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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한인 피랍사건은 밀입국 과정서 발생" 멕시코 레이노사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사건은 밀입국 전문조직과 한인 브로커들이 중국 동포들을 미국으로 밀입국시키는 과정에서 일어난 것으로 드러났… 2008.07.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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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어서오라!' 손짓하는 경기장 베이징올림픽이 1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이란 슬로건 아래 펼쳐질 세계인의 축제, 베이징올림픽. 감동의 무대가 될 올림픽 주요 경기장을 소개합니다. 2008.07.25 16:44
뉴욕타임스 "남녀 학생간 수학 점수 '격차없다'"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수학성적이 뒤진다는 속설이 있다. 그러나 20여년 전에는 그랬는 지 몰라도 지금은 아닌 것 같다. 미 과학재단이 연방 낙제학생방지법에 따라 자국의 10개 주 700만 명의 학생들을 상대로 수학성적을 조사한 결과, 여학생과 남학생 간에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이 25일 보도했다. 2008.07.25 15:57
한인 브로커와 멕시코 부패경찰까지 얽힌 피랍사건 멕시코 한국인 피랍사건은 단순 피랍사건이 아닌 한인 브로커와 중국의 조선족 동포, 현지 밀입국 전문조직과 납치조직이 연루되고 부패한 멕시코 경찰까지 가담한 사건으로 드러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2008.07.2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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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를 타라!' 올림픽 표 구매 행렬 올림픽 티켓을 구하라. 지난 며칠동안 베이징은 올림픽 티켓을 구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로 밤낮이 따로 없었습니다. 예고된 대로 베이징 올림픽의 마지막 티켓판매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시작됐는데요. 2008.07.25 15:09
중국 인터넷인구 2억 5천만 명…미국 추월, 세계 1위 중국의 인터넷 사용 인구가 미국을 추월하면서 중국이 세계 최대 인터넷 공화국으로 떠올랐습니다. 중국 국무원 산하 인터넷 네트워크 정보센터는 지난 6월 말 현재 중국의 인터넷 인구가 2억5천3백만명으로 1년 전보다 56.2%, 9천 백만명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2008.07.25 14:57
미국서 마약성 진통제 불법 유통…1천 명 숨져 미국에서 지난 2005년부터 3년 동안 불법으로 유통된 진통제 펜타닐을 복용해 숨진 사람이 만 천여 명에 이른다고 미 질병통제 예방센터가 밝혔습… 2008.07.25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