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생활건강] 장마철에도 스타일 살리자 오늘 하루 장대비의 기세가 정말 무서울 정도였죠. 특히 운전하시는 분들 더더욱 그러셨을텐데요.오늘 오후 서너시경, 경기북부지역에는 한 시간동안에만 50mm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지금은 보시는 것처럼 강한 비구름대가 동쪽으로 약간 이동하면서 서울지역의 빗줄기는 조금 가늘어지기는 했는데요.하지만 서해상에 있는 장마전선을 따라 비구름들이 발달해 들어올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오늘밤에도 비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8.07.24 17:41
동영상 기사
'중부지방 폭우' 120mm 더 온다…추가 피해 우려 서울과 경기,강원도에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계속해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들 지방에는 내일까지 최고 1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보도에 공항진 기자입니다. 2008.07.24 17:18
'멸종위기' 한국늑대 대전동물원에 둥지 지난 1980년 경북 문경에서 발견된 뒤 종적을 감춰 멸종위기 동물로 지정된 한국늑대가 러시아로부터 들어와 대전동물원에 둥지를 틀었다.대전시 도… 2008.07.24 17:11
동영상 기사
SBSⓤ 4시 뉴스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세찬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서해5도와 경기 남부, 강원 남부 지역에는 시간당 50mm 안팎의 매우 강한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2008.07.24 16:13
'엘리베이터 걸'에서 '리츠'까지 중국을 보다 'SBS 스페셜'은 2008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27일과 내달 3일 오후 11시20분 2부작 '차이나 스토리'를 방송한다. 27일 1부 '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에서는 돈으로 인해 변화를 겪고 있는 중국 사람들의 일상을 보여준다. 2008.07.24 15:25
박수근 화백 '빨래터' 논란 새 국면 진입 박수근 화백의 유화 '빨래터'의 과학감정 분석 내용을 둘러싼 논란이 다른 작품으로 확대되며 새 국면에 들어섰다. 빨래터의 진위를 공개적으로 가리기 위해 '스터디빨래터' 사이트를 개설, 운영해온 미술품 과학감정 전문가 최명윤 명지대 교수겸 국제미술과학연구소장은 24일 "과학감정의 기준작으로 제시된 또 다른 4점에 대한 의혹도 풀 것"이라며 "이를 위해 사이트내에 '빨래터와 친구들' 게시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진위 확인을 빨래터에 한정하지 않고 박수근의 그림으로 주장된 다른 작품으로까지 확대해가겠다는 의미다. 2008.07.24 14:37
동영상 기사
SBSⓤ 2시 뉴스 새벽에 서울과 경기북부지방에 집중호우가 쏟아진데 이어 지금은 경기남부와 강원남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송탄과 평택 등 곳곳에서는 마치 하늘이 뚫린 듯 시간당 50mm이상의 장대비가 이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2008.07.24 14:17
생계비 가장 '비싼' 도시는 모스크바…서울은 5위 세계에서 생계비 수준이 가장 높은 도시는 러시아의 수도인 모스크바인 것으로 조사됐다.이와 함께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서울의 생계비 수준이 5위… 2008.07.24 14:13
다음 한메일 장애, 이메일 '내용'도 노출됐다 다음 한메일의 장애로 인한 개인정보 노출 사고와 관련해 이메일 내용이 노출된 사례가 있었다고 시인했다.다음 석종훈 대표는 24일 서울 홍대사무실… 2008.07.24 13:50
동영상 기사
[날씨] 중북부 강한 비…장마전선 주말까지 영향 현재 중북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레이더 영상에서 붉은 색으로 보이는 서울과 경기남부 강원남부지방에는 시간당 30 - 40 mm 가량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2008.07.24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