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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도서관, 독도 표기 바꾸려다 일단 보류 그런데 미국의 여러 국가기관에선 이미 독도가 제 이름을 잃고 대신 '리앙쿠르 암석'으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엔 미 의회 도서관이 독도 표기를 이렇게 바꾸려다 한국측의 항의를 받고 일단 보류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2008.07.1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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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2 등 첨단 항공기 한 자리에 세계 최대 규모의 에어쇼인 제60회 판버러 국제에어쇼에서 미국 록히드 마틴의 최첨단 전투기인 F-22 '랩터'가 유럽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미 공군의 주력기 F-15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F-22는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능에, 추가 엔진을 사용하지 않고서도 초음속으로 비행할 수 있는 '수퍼 크루즈' 기능을 갖췄습니다. 2008.07.1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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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도서관, 독도 명칭변경 검토 중단" 주미 한국대사관은 미국 의회도서관이 장서 분류와 관리의 기본이 되는 주제어 가운데 현행 '독도'를 '리앙쿠르 암'으로 변경하는 문제를 검토하려던… 2008.07.16 17:20
태국 여성 "신장 도둑질당했다"…병원 고소 태국의 40대 여성이 2년 전 난소의 낭종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던 중 병원이 자신의 오른쪽 신장을 도둑질해갔다며 고소장을 제출, 경찰과 보건부가… 2008.07.16 16:48
일본 14세 소년, 고속버스 납치해 인질극 소동 묻지마 살인 등 엽기적인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는 일본에서 이번에는 14세 소년이 달리는 고속버스를 납치해 인질극 소동을 벌였다. 16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 소년은 이날 오후 1시께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도메이고속도로상에서 나고야를 출발해 도쿄로 향하던 JR도카이 고속버스 운전사를 흉기로 위협, 납치했다가 긴급 출동한 경찰에 체포 됐다. 2008.07.16 16:45
일본 누리꾼들, 사이버 공간에서도 독도 도발 일본측의 독도에 대한 도발이 사이버 공간에서도 벌어지고 있다.16일 온라인 업계에 따르면 미국 린든랩의 3차원 가상현실 서비스 '세컨드라이프' 내에 민간외교 단체인 코리아스코프와 국내 이용자 커뮤니티인 조이윈드가 함께 만든 독도 지역에 최근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이용자들이 들어와 일장기를 게양하고 일본 군가를 틀어놓는 일이 벌어졌다.앞서 이달초에는 '세컨드라이프 제국 애국결사'라는 문구와 일장기를 새긴 차량이 독도 지역에 진입해 소란을 벌여 이용자들의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다.서비스 운영진측이 일장기를 치우고 해당 계정을 차단하는 등 조치를 취했지만 이들의 '도발'은 끊이지 않고 있다. 2008.07.16 16:22
일 니혼대 한국국적 신입생 서클가입 거부 파문 일본 도쿄에 있는 니혼대학 법학부의 한 서클이 한국 국적이라는 이유로 신입 여학생의 가입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 대학 법학부의 공인 서클인 '변론부'는 올 4월 한국 국적의 재일동포 3세인 이 여학생이 가입 신청을 했으나 한국 국적이란 점을 선배들이 문제삼아 이를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아사히신문이 16일 보도했다. 2008.07.16 16:11
일본 정부의 '독도 파문' 해법은 시간끌기? 일본 중학교 사회과 새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 영유권 기술로 인한 파문에 대한 일본 정부의 일차적인 대응은 시간을 갖고 한국내 여론 추이를 지켜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8.07.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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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앞둔 베이징은 준 계엄상황 올림픽 개막을 20여일 앞두고 중국 베이징에서는 준 계엄 상황을 방불케 할 정도로 검문·검색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구 온난화로 안데스 산… 2008.07.16 14:56
일본, 고교 해설서에도 독도 영유권 명기할 듯 일본 정부가 중학교 신 학습지도요령 사회과 해설서에 이어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도 독도 영유권을 명기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습… 2008.07.16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