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운 체크카드로 살림살이 장만 30대 가장 덜미 30대 가장이 길에서 주운 체크카드로 살림살이를 장만하다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북부경찰서는 26일 다른 사람의 체크카드로 물품을 구입한 혐의씨를… 2008.06.26 09:34
'쇠고기 고시' 관보 게재 요청 정부가 결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 고시를 관보에 싣기로 했다.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25일 새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를 의뢰했다. 2008.06.26 09:19
"교사가 딸을 왕따시켰다" 학부모 자살 소동 인천 부평 모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의 아버지 A씨가 25일 오후 인천시교육청에서 자신이 '전교조 교사의 광우병 수업' 사실을 외부에 알린 것과… 2008.06.26 09:06
공시생 "국가봉사 NO, 철밥통 YES!" 공무원 시험 준비생 가운데 국가에 봉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직을 희망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학졸업자 4명 중 1명은 대학 시절 공무원시험을 준비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8.06.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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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8.06.2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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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등 200여 곳 털려…범인은 10대 가출청소년 광주시내를 돌며 상대적으로 방범이 허술한 상가와 식당 등 2백 곳을 턴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인경비시스템도 무용지물이었습니다. kbc 정지용 기자입니다. 2008.06.2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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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관보게재 맞춰 총파업…출하저지 투쟁 정부고시에 반발해 민주노총도 총파업을 선언했습니다. 미국산 쇠고기를 보관하는 냉동창고에 대해서는 출하저지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6.2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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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격렬하게 타오른 촛불…물대포 다시 등장 촛불집회는 다시 격화됐습니다. 곳곳에서 몸싸움이 벌어져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경찰은 다시 물대포를 발사했고 국회의원과 초등학생까지 한때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2008.06.26 07:36
'미 쇠고기 고시저지' 수천명 거리시위…91명 연행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련 장관 고시의 관보 게재 결정이 내려진 25일 시민 수천명이 서울 도심에 나와 항의 시위를 벌였다. 특히 청와대 인근 차로를 점거하고 고시 결정 철회를 요구하던 시민 수십명이 경찰에 연행되는 등 시위대의 청와대 진입 시도와 경찰의 진압 방식이 격렬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08.06.26 00:17
보험금 노려 어머니 살해한 패륜범죄에 '충격' 경기도 안양에서 억대 보험금을 노린 20대 아들이 친구와 공모해 어머니를 살해한 '패륜 범죄'가 발생, 충격을 주고 있다. 더욱이 이들은 피해자의 가슴과 얼굴 등을 미리 준비한 흉기로 수십차례나 찔러 살해하는 등 범행수법도 잔혹해 조사과정에서 경찰 관계자들을 경악케 했다. 2008.06.26 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