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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4.1%로 또 하향 조정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1%로 다시 하향 조정했습니다. 성장은 더욱 처지고 물가는 급등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2008.06.24 17:31
원산지 강화에 음식점 '술렁'…식파라치 활개? 일선 식당과 대형 유통업체, 외식업체, 그리고 학교, 기업, 병원 등 집단급식소들이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24일 쇠고기를 비롯한 육류 등의 원산지 표기와 위반 단속.처벌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정부 정책이 발표된 데 따라 원산지 표기 등을 위한 식단 게시판과 메뉴판 정비를 서두르고 식재료 유통, 구입, 관리를 체계화해야 하기 때문이다.특히 60만 음식점의 이익단체 격인 한국음식업중앙회는 각 지회를 통해 식품위생법과 농산물품질관리법 개정안 등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안내'하는 글을 일선 식당에 보냈고 일부 식당은 이날부터 육류뿐 아니라 쌀, 김치 등의 원산지를 게시판에 덧붙여 적는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서는 모습이었다. 2008.06.24 16:58
삼성 내일 경영쇄신안 후속조치 발표 '삼성사건'의 재판 결과가 나오고 그에 따라 국세청이 과세 규모와 기준 등에 따라 과세하면 세금을 내고 남는 부분은 이건희 회장이 밝힌대로 '유익한 곳'에 쓰일 예정이다.그룹경영 종료 후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통합관리하는 창구로는 '브랜드관리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2008.06.24 16:33
IMF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4.1% 전망"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1%로 종전 전망치보다 0.1%포인트 하향 조정했습니다. IMF는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등과 연례협의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2008.06.24 15:57
정운천 "미국산 쇠고기 이제 안심할 수준 됐다" "국민께서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이 됐다고 생각한다"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24일 과천 청사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련 검… 2008.06.24 15:07
7월부터 모든 식당 모든 쇠고기 '원산지 표시' 정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내장에 관한 광우병위험물질 판정 세부 기준을 마련했다. 아울러 다음달초부터 모든 식당과 집단급식소 등에서는 쇠고기로 조리한 모든 음식에 대해 한우·육우·미국산 등 쇠고기의 원산지와 종류를 반드시 표시해야한다.농림수산식품부는 24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련 검역 및 원산지 보완 대책을 발표했다.우선 검역당국은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 결과를 반영, 앞으로 들어오는 미국산 쇠고기 가운데 '한국을 위한 30개월 미만 연령검증 품질체계평가 프로그램에 따라 생산됐다'는 내용이 수출검역증에 명시된 제품에 대해서만 검역을 실시키로 했다.역시 한미 추가협상 합의대로 30개월미만 소의 뇌.눈.척수.머리뼈는 SRM이 아니더라도 발견될 경우 해당 상자를 검역 불합격시키고 반송한다. 2008.06.24 14:42
삼성그룹, 내일 경영쇄신안 후속조치 발표 삼성그룹이 25일 마지막 수요 사장단회의를 열어 경영쇄신안 후속조치를 확정해 발표합니다. 삼성이 사장단회의를 통해 발표할 후속조치에는 전략기획실… 2008.06.24 13:44
내장 30㎝간격 샘플조사…SRM 세부기준 마련 정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내장에 관한 광우병위험물질 판정 세부 기준을 마련했다.아울러 다음달초부터 모든 식당과 집단급식소 등에서는 쇠고기로 조리한 모든 음식에 대해 한우.육우.미국산 등 쇠고기의 원산지와 종류를 반드시 표시해야한다. 2008.06.24 13:38
미국산 쇠고기 '신뢰회복' 시점은 언제? 30개월령이 넘는 미국산 쇠고기는 과연 언제까지 국내 반입을 막을 수 있을까.24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일단 한.미 양국 정부는 쇠고기 품질체계평가 프로그램을 통해 30개월령 이상 쇠고기의 수출입을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에 대한 한국 소비자의 신뢰성이 확보될 때까지' 규제한다는 데 합의한 상태다.하지만 30개월령 이상 쇠고기의 금수 기한은 이번 쇠고기 추가협상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지표의 하나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더구나 합의문 자체가 대단히 모호한 표현으로 돼있는데다 시간이 지날수록 양측 발언의 '온도차'가 감지되기 시작하면서 규제시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논의의 초점도 QSA의 실효성 문제에서 규제시한 쪽으로 옮겨가는 분위기다.◇ 협상전 1년 목표→협상후 '무기한'당초 우리 정부가 협상전 목표로 구상했던 30개월령 이상 미국산 쇠고기의 제한 내지 구분표시 시점목표는 대체로 1년 정도였다는 게 대체적 관측이다.미국의 동물성사료금지 조치가 시행되는 시점이 내년 4월이기 때문에 최소한 이 때까지 또는 여기에 조금 더 늘린 시점 정도까지는 30개월령 이상 쇠고기를 막아야 국민불안을 해소한다는 명분이 서기 때문이다.이에 대해 미국측은 카길과 타이슨푸드 등 주요 쇠고기 업체들이 최대 120일만 한시적으로 월령 구분표시를 하겠다는 답을 내놓고 미국 정부도 "민간업체의 행위에 직접 개입하기 힘들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양측은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 2008.06.2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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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033원 00전에 거래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1달러에 1033원 00전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23일 종가보다 6원 내린 수준입니다. 2008.06.24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