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 '급성심근경색' 94%가 남성…주 위험요인은 흡연" 40세 이하 연령층에서 '급성심근경색'을 일으키는 가장 큰 위험요인은 '흡연'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급성심근경색의 주 증상으로는 40세 이하 연령대에서 '흉통'이 많은 반면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호흡곤란' 증상이 두드러졌다.23일 대한심장학회가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 중인 '한국인 급성심근경색증 등록사업'에 따르면 2006년에 국내 40개 병원에서 급성심근경색으로 등록된 환자는 모두 8천565명으로 이 중 41세 이상이 8천304명이었으며, 40세 이하 젊은층은 261명이었다. 2008.06.2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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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27도 "더워요"…제주, 오후부터 비 오늘도 장마는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추면서 서울의 기온 27도 등 어제만큼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반면 동해안 지방은 20도 안팎으로 상대적으로 선선하겠습니다. 2008.06.2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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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장마 소강상태…후텁지근한 날씨 계속 오늘도 장마가 소강상태에 들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도 안팎의 저온 현상이 동해안에서는 계속되겠고요. 그 밖의 지방에서는 30도 가까이 기온이 오르면서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2008.06.23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