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 젖은 구두 그냥 두면 "낭패" 집안이 온통 눅눅하고 냄새도 퀴퀴한 장마철이다. 젖은 신발은 제대로 손질해 보관해 두지 않으면 균이 생기고 고약한 발냄새가 나 주변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방수 기능이 있는 고어텍스 소재로 만든 신발이나 물속에서 신을 수 있는 아쿠아 슈즈, 샌들 등이 장마철 신발로 최적이지만 정장용 구두를 신는 직장인에게는 그림의 떡이다.정장용 구두를 신어야만 하는 경우 장마철에는 매일 매일 제대로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금강제화 신발관리용품 담당 박태규 MD는 "가죽으로 만든 구두는 평소에 구두약으로 잘 발라 손질을 해두면 가죽이 비에 천천히 젖어 어느 정도 비가 와도 큰 걱정은 없다"고 조언했다.비에 젖었을 경우에는 구두를 신발장에 바로 넣지 말고 우선 말려야 한다. 2008.06.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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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장마 잠시 소강…출근길 안개 주의 장마가 잠시 소강 상태에 들었습니다. 제주를 제외하곤 전국에 내리던 비는 모두 그쳤는데요, 밤사이 남부 일부 지방의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도 모두 해제된 상태입니다. 2008.06.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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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낮 후텁지근…"시원한 옷차림 좋아요!" 오늘은 궂은 날씨 없이 모처럼 바깥 활동 하기에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장마 전선이 남하하면서 비도 잠시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는데요, 내일까지는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08.06.19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