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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기밀 유출 논란…신구 정권간 진실공방? 노무현 전 대통령 퇴임 직전 청와대 직원들이 국가 기밀사항이 포함된 청와대 내부자료를 통째로 가져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노 전 대통령 측은 양해를 구하고 가져간 건데 지금 와서 왜 문제삼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2008.06.1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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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전세계적인 물가폭등 속에 정부가 정책기조를 성장에서 물가안정 쪽으로 돌린 건 적절한 조치로 보입니다. 하지만 뻔히 이런 상황이 예견됐었는데도 지금까지 왜 고집을 부렸는지, 이미 시기를 놓친 건 아닌지, 책임공방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2008.06.1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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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인적쇄신 갈등, '이상득 퇴진론'으로 확산 인적 쇄신을 둘러싼 여권 내부의 갈등은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의원의 퇴진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당내 소장파 의원들을 중심으로 퇴진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008.06.1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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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의 벽' 넘어라…국회 정상화 '줄다리기' 추가 협상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도 엇갈렸습니다. 여야 원내대표 회담이 열려서 국회 정상화 방안이 논의됐지만 역시 쇠고기가 벽이었습니다. 장세만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6.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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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협상'으로 민심 풀릴까? 정부 내에서도 논란 그런데 빗발치는 재협상 요구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재협상이 아닌 추가협상을 해법으로 선택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또 재협상과 추가협상은 어떻게 다른 건지도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2008.06.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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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정부가 쇠고기 대표단을 장관급으로 격상하고 미국 측과 추가협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2. 정부의 추가협상 발표에 대해 촛불집회 주최 측은 또 한번의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촛불집회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8.06.12 20:11
불통의 벽, 소통의 몸부림 되다…명박산성을 '역사 유물'로! 기자는 386 세대다. '386 세대'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을 때 나이 30대였고, 80년대 학번으로 대학을 다녔다. 그리고 60년대 출생이다. 87년 3월에 대학에 들어가서 불과 석 달만에 6.10을 맞았으니까 386호의 막차를 탄 것이었다. 2008.06.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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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과장 "북한과 미사용 연료봉 처리 논의" 성 김 미 국무부 한국국장은 1박 2일 간의 평양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뒤 기자들과 만나서 북 측과 "핵시설 불능화와 관련해 매우 좋은 논… 2008.06.12 17:19
청와대 "무리해서라도 쇠고기 국민불안 씻을 것" 청와대는 12일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쇠고기 추가협상' 방침을 발표한 것과 관련, "정부로서는 무리와 부담이 있더라도 국민 불안을 씻… 2008.06.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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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vs "시간끌기"…국회 정상화 제자리걸음 이런 정부의 추가협상 방안에 대해 여권은 기대감을 나타냈지만, 야권은 시간끌기라며 평가절하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여야의 국회 정상화 논의도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8.06.12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