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낮은 자세로 국민목소리 귀기울일것"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뜻을 받들어 힘 있게 일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8.06.10 10:13
[평양리포트] "옥수수 받을거요?" "모르겠소" 정부가 옥수수 5만 톤을 지원하겠다고 북쪽에 제안한 지 한 달 가까이 되가고 있습니다만, 북한이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남북간에 개설된 전화를 통해서 '당신들 정말 옥수수 받을거요, 안받을거요' 하고 물어보면 '모르겠다' 라는 답변 뿐이라고 합니다. 2008.06.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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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쇠고기 대책단' 총출동…성과 미지수 이런 가운데 한나라당 대책단과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쇠고기 문제를 협의했습니다. 30개월 이상 쇠고기가 수출되지 않도록 미국정부의 협조를 요청했지만, 속시원한 답변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08.06.1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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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등원 거부' 총공세…촛불대행진 나선다 통합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여전히 등원을 거부한 채 오늘 장외에서 대대적인 대여공세를 펼칠 계획입니다. 이 소식은 김호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8.06.1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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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조기 전당대회로 일괄쇄신"…논란 예상 이처럼 정국 상황이 악화되자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민심수습을 위해 이달 중순쯤 조기 전당대회를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내각과 청와대 개편에 맞춰 당,정,청의 면모를 일괄 쇄신하자는 주장입니다. 2008.06.1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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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실패 책임져야" 정두언 발언 파문 어디까지 하지만 여권 내부상황은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측근들을 향해 비난의 포문을 열었던 정두언 의원이 책임자 사퇴를 요구하며 연일 직격탄을 날리고 있습니다. 2008.06.1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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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비서관 전격 사표…고강도 쇄신 신호탄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인사 전횡 논란에 휩싸였던 박영준 청와대 비서관이 전격적으로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전원도 오늘 사의를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8.06.10 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