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시위에 '프락치 소문' 솔솔…경찰 강력 부인 이들이 과연 촛불 시민들이 맞는지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또 다른 네티즌은 시위대 가운데 경찰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망치까지 준비한 사람들의 사진을 내놓으며 경찰과 연계설을 주장하는가 하면 "회색 후드 티를 입은 젊은 남성이 경찰과 함께 앉아 있었는데 밤이 되자 같은 옷을 입은 남성이 시위대 맨 앞에서 폭력시위에 앞장섰다"며 이름대로 '증거사진'을 내놓기도 했다.반면 한 네티즌은 '프락치 논란'이 된 인터넷 사진들을 일일이 대조하며 "폭력을 휘두른 시위대가 그 책임을 오히려 경찰에 떠넘기는 행태는 저열하기 그지없다"고 비판했으며 또 다른 네티즌은 "프락치보다 무서운 것은 계속되는 프락치 논란"이라며 "촛불시위의 처음 목적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이자"고 촉구했다. 2008.06.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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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 찍히고..시위현장의 카메라 대결 지난 5일부터 어제 저녁까지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72시간 릴레이 촛불집회' 가 치러졌습니다. 현장 곳곳에선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는 격렬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2008.06.09 16:29
대운하 반대 교수 "운하 계획 즉각 폐기돼야"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전국교수모임은 9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사태보다 더 큰 국민적 저항을 초래할 수 있는 대… 2008.06.09 15:56
'쇠파이프 시위자' 구속영장 신청키로 경찰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시위에서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등 과격 행위를 저지른 시위자 한두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08.06.09 15:55
교총, 이주호 교육과학수석 교체 요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최근의 교육 정책 혼선에 책임을 물어 이주호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을 교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교총은 "영어 몰입… 2008.06.09 15:53
'운다'고 7개월 딸 폭행치사 20대에 징역4년 청주지법 형사11부는 9일 시끄럽게 울어 수면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생후 7개월 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재… 2008.06.09 15:44
부대 내 폭행·성추행까지…의경 자해까지 시도 서울 양천경찰서는 서울 경찰청 소속 4기동대 안에서 의경이 폭행과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19살 방모 이경이 지난 3월 같은 부대 소속 의경 5명으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가혹행위와 성추행을 당해 자해까지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06.09 15:37
분신기도한 이병렬씨 숨져…서울광장에 분향소 설치 지난달 25일 전북 전주 코아백화점 앞에서 '정권 타도'를 주장하며 분신을 기도했던 이병렬씨가 9일 오전 숨졌다.이 씨는 그동안 2차례 피부이식… 2008.06.0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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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남는 촛불시위 마지막날 현장 지난 5일 밤부터 시작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72시간 릴레이 촛불 집회'가 어젯밤을 기해 일단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이에 앞선 8일 새벽에는 청와대로 행진하려는 시위대와 경찰 사이에 격렬한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2008.06.09 15:29
화물연대 카캐리어분회 운송거부…현대차 탁송차질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생산차량 운송을 맡고 있는 화물연대 울산지부 소속의 현대 카캐리어분회가 운송료 인상을 요구하며 9일부터 운송거부에 돌입, … 2008.06.09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