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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에 가면 '미술'이 보인다! 서울 청담동의 한 건물, 화랑 20여 개가 입주해 있습니다. 외국 화가들만 국내에 소개하는 대형 화랑은 물론, 국내 신진 작가들의 작품만 전시하는 군소 화랑까지, 젊은 미술 애호가들과 소장가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2008.06.0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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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성 호우 몸살…등산객 2명 낙뢰맞아 화상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오늘 전국 곳곳에 게릴라성 호우가 잇따랐습니다. 등산객이 벼락으로 화상을 입었고, 우박도 떨어졌습니다. 공항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6.0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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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비 그치면 맑고 덥다…본격 한여름 날씨 오후부터 다시 요란한 비가 시작됐습니다. 강한 비구름이 남동진하면서, 현재 중부지방은 비가 그치거나 약해진 상태고요.붉게 보이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10 - 20 mm 가량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2008.06.0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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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신사동 미술거리' 한국미술 새 미래 연다 우리나라에서 '미술의 거리' 하면 인사동이나 사간동이 떠오르시죠? 이제는 강남의 청담동과 신사동이 미술의 거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병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2008.06.08 20:43
27년 전 베스트셀러 중 지금까지 살아남은 책은 27년 전 베스트셀러 중 지금까지 살아 남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들은 얼마나 될까.8일 교보문고가 1981년 발표한 베스트셀러 20위 가운데 지난 1년간 100권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를 분석한 결과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과 '과학 전도사'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김수영 시인의 '김수영 전집'이 여전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당시 베스트셀러 4위에 올랐던 '제3의 물결'과 12위였던 '코스모스'는 문화서적에서 발간됐으나 지금은 각각 홍신문화사와 사이언스북스로 출판사를 옮겨 계속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또 1981년 9월1일 초판이 발행됐던 '김수영 전집'은 2003년 2권으로 나뉜 개정판이 나왔으며 민음사에서 초판부터 개정판까지 계속 출간되고 있다.1981년부터 2000년까지 매년 베스트셀러 20위 안에 들었던 책 중 최근까지 팔리는 스테디셀러가 가장 많이 배출된 해는 2000년이었다. 2008.06.08 12:03
"우리 영화관에서만 볼 수 있다"…단독 개봉 붐 "극장마다 똑같은 영화는 이제 그만" 스크린 수가 포화상태에 이르러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멀티플렉스 체인들이 특정 영화를 단독 개봉하는 차별화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케빈 스페이시와 한국계 애런 유가 주연한 할리우드 영화 '21'은 19일부터 CJ CGV와 계열사인 프리머스 시네마 40여 개관에서만 만날 수 있다. 2008.06.08 09:40
6월 9일 '치아의 날'…치아는 전신건강의 지표 9일은 치과 의료인들이 정한 '치아의 날'이다. 6월 9일이 치아의 날로 정해진 것은 여섯 살 때 '영구치'가 처음 나온다는 의미와 함께 앞니에서 여섯 번째에 있는 영구치가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선조들은 예로부터 오복 중 하나로 치아 건강을 꼽아왔다. 2008.06.08 09:08
적당한 '비만'은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다?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 성인병의 주범으로 지목되되면서 눈총을 받고 '비만'이 아주 심하지만 않다면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08.06.08 09:03
금강산에서 뤼순까지…떠돌이 고려 범종의 비운 금강산 장안사에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려 범종이 중국의 뤼순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것으로 확인돼 비상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뤼순박물관에 소장된 고려 범종의 이름은 기복종. 2008.06.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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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아침 안개주의 휴일이자 단오인 오늘은 비 소식이 있습니다. 벌써 백령도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요.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오겠고요.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예상되는 비의 양도 5∼40mm 정도로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습니다. 2008.06.08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