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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사이 요란한 비…내일 낮부터 갠다 퇴근은 잘 하셨습니까. 하필이면 퇴근무렵에 장대비와 함께 천둥 번개가 치기도 했는데요. 서울의 경우는 시간당 3∼40mm 정도를 기록하면서 우산을 써도 소용이 없을만큼 무척 강한 비가 지나갔습니다.지금은 비구름이 조금씩 동쪽으로 옮겨가면서 앞으로 강원도라든지 충청도쪽에서 비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2008.06.02 20:55
"올 봄 무척 따뜻했네"…평년보다 1도 높아 올해 봄철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1도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2일 올해 3∼5월 전국의 평균기온은 12.5도로 평년보다 1도를 웃돌면서 1973년 이래 봄철 기온으로는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06.02 18:46
[날씨와 생활건강] 올바른 에어컨 선택법 비가 오락가락하는 흐린 월요일이에요. 서울에는 오전 중에 7mm 정도의 비가 내렸고요. 지금은 잠깐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앞으로 들어오게 될 비구름들의 모습들 보이시죠? 또 한 차례 요란한 비가 지나갈 가능성이 높아보이니까요 퇴근길에도 우산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2008.06.02 17:41
서울대공원 "경사났네"…희귀새 잇단 번식 서울대공원은 최근 멸종위기종인 흰꼬리수리를 포함해 희귀조류 5종 25마리를 자연부화 하는데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흰꼬리수리는 1984년 서울대… 2008.06.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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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시 뉴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1시간동안 긴급회동을 갖고 민심수습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강 대표는 일부 정치적인 착오들이 있었던 만큼 민심 일신 차원에서 폭넓은 개각을 했으면 좋겠다고 이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2008.06.02 16:11
"적당히 살찌면 우울증 위험 낮다" 적당한 비만이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림대성심병원 조정진 교수팀이 전국 직장인 8천여 명을 대상으로 비만과 우울증과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체질량지수 25 이상의 비만 여성은 정상체중군 여성보다 우울증 위험이 0.7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8.06.02 15:51
일본 연구팀 "황사에 다량의 토양세균 포함" 중국 대륙에서 몰려오는 황사에 다량의 토양세균도 함께 날아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오사카 대학 약학연구과 나스 교수 연구팀은 지난 2004년부터 중국 농업대학의 도움을 받아 황사 발생지인 고비사막과 타클라마칸사막 등에서 토양세균을 채취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일본에 날아온 황사에서 같은 종류의 토양세균이 포함돼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2008.06.02 15:37
우유, 똑똑하게 마시자 우유도 다 마시는 방법이 있다? 완전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마신 뒤 소화장애나, 복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좋은아침 플러스원>에서 소개한 '우유를 바르게 마시는 방법'에 따르면 '흰 우유를 되도록 차게 마시는 것'이 기본 권장사항이고, '유당이 없는 우유'는 소화장애나 복통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2008.06.0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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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시 뉴스 오늘 오전 8시부터 한시간동안 진행된 정례회동에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폭넓은 개각을 했으면 좋겠다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2008.06.02 14:17
'패션혁명' 이끈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1일 타계한 프랑스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은 천재적인 디자인 실력으로 17살의 나이에 크리스찬 디오르에 입사해 4년 뒤 수석 디자이너가 됐다. 2008.06.02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