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은행 대출확대에 자본건전성 하락" 은행들의 자기자본 건전성이 대출 확대로 인해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국내 18개 은행의 BIS, 즉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 비율은 11.94%로 지난해 말보다 0.34%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2008.05.29 15:36
4월 은행 수신금리·대출금리 소폭 상승 은행의 수신금리와 대출금리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조사결과 지난달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연 6.99%로 전월의 6.89%에 비해 0.10%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2008.05.29 15:36
비정규직 감소 불구하고, 열악 일자리는 증가 비정규직 보호법 시행 이후 전체 비정규직 규모는 감소했지만 비정규직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처우가 열악한 시간제·비전형 근로자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8.05.29 15:35
투자목적 해외부동산 취득한도 전면 폐지 다음달 2일부터 투자목적의 해외부동산 취득한도가 전면 폐지되고, 기업의 해외 자금통합 관리한도도 확대됩니다. 기획재정부는 국민들이 외환거래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행 300만 달러인 투자목적의 해외부동산 취득한도를 전면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2008.05.29 15:34
우리나라 1인당 세부담 증가속도 OECD 1위 우리나라의 1인당 세부담 증가속도가 경제협력기구 주요 회원국 가운데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와 OECD 집계결과 지난 2005년 기준 우리나라의 1인당 세부담은 4천 백 96달러로 15년 전인 1990년 천 백 64달러의 3.6배나 됐습니다. 2008.05.29 15:24
서울 공시땅값 강남 '내려달라'…강북 '올려달라' 서울시가 29일 발표한 시내 개별공시지가가 강남.북 지역간 큰 편차를 보이고 있는 데다 공시 가격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도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 2008.05.29 14:40
미국산 쇠고기 협상에서 고시 발표까지 한.미 간 쇠고기 협상에서부터 미국산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 수입위생조건 고시 발표까지의 과정은 말 그대로 우여곡절의 연속이었다. 졸속협상, 굴욕협상, 검역주권 포기, 광우병 괴담, 촛불시위, 배후세력 등의 단어들이 포털의 검색어 상위 순위를 장식했고 고시 연기와 재협상은 없다던 정부는 고시를 수차례 연기했으며 추가협의를 해야만 했다.이명박 대통령은 취임 이후 첫 대국민 담화를 "송구하다"는 사과로 채워야 했고 정부 부처 간 책임 전가 논란이 불거졌으며 일부 국무위원은 국민보다 소의 안전을 더 우려하는 듯한 발언으로 웃지 못할 촌극을 빚기도 했다. 2008.05.29 14:26
나라빚 298조 9천억 원…전년보다 16조 원 증가 지난해 국가채무는 298조 9천억 원으로 전년보다 16조 천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감사원 감사결과를 반영해 최종 확정한 2007 회계연도 정부결산을 30일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2008.05.29 14:09
8월부터 생명보험·손해보험 상품 동시가입 가능 올해 8월 말부터 동일한 보험설계사로부터 생명보험상품과 손해보험상품을 동시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금융위원회는 개정 보험업법에 따라 예정대로 8월30일부터 보험설계사가 생보와 손보 상품을 동시에 판매할 수 있는 교차모집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05.29 14:06
자동차공업협회, 정부에 '유류세 인하' 건의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유류 관련 세금 인하를 통해 경유 소비자 가격을 인하해 달라는 내용의 건의서를 지식경제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건… 2008.05.29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