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민 1인당 의료비 '112만 8천 원' 지출 지난해 우리 국민 한사람이 의료비로 112만 8천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분석 결과 지난해 국민 의료비 총액은 54조 5천억원으로 한해 전보다 12% 많아졌으며, 한 사람이 112만 8천원을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8.05.26 14:09
"촛불집회, 불법 폭력집회로 변질…엄정 처리"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26일 열린 간부 회의에서 "평화적 집회·시위는 보장하되 불법 집회는 법에 따라 주동자는 물론 선동. 배후 조종한 사람까지 끝까지 검거해 엄정히 처리하라"고 검찰에 지시했습니다. 2008.05.26 14:04
영양제 등 건강기능식품 동네슈퍼서도 판매 추진 앞으로는 영양제나 칼슘제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업소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당국에 신고를 하지 않아도 건강기능… 2008.05.26 14:03
"관행적으로 지급해 온 포상금은 사실상 임금" 관행적으로 지급돼온 포상금은 사실상 임금이기 때문에 회사가 일방적으로 그 지급기준을 변경해서는 안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전지법 민사16단독 임성문 판사는 모 운수회사 소속 운전기사 101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포상금 청구소송에서 "회사는 원고 운전기사들에게 무사고 포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2008.05.26 14:02
"미국산 쇠고기 수입 최소 안전기준 마련해야" 1천7백여개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2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기존 정부 고시를 철회하고 최소… 2008.05.26 13:57
전국 초등학교 체육시간 틈타 빈 교실 턴 형제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초등학교의 빈 교실에서 교사의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로 54살 채 모씨를 구속하고 44살 채씨의 동생을 불구속 입건했습… 2008.05.26 13:54
강남 고급주택 턴 돈으로 사업가 행세 '호화생활'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지역 고급주택에 침입해 수십억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 2008.05.26 13:48
'노숙자 명의' 대포폰 250여개 개설 일당 적발 노숙생활을 벗어나게 해 주겠다며 노숙자들을 설득한 뒤 이들 명의로 250여개의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만들어 판매하고 대출서류 등을 위조해 대부업체… 2008.05.26 13:46
서울 종로구 '종로 토박이' 35명에 증서 수여 서울 종로구는 종로 토박이 찾기 사업을 통해 '종로 토박이' 35명을 선정해 26일 종로 토박이 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로 토박이 선정 기준은 조상이 1910년 이전에 4대문 도성 안이나 4대문 밖 10리 안 한성부에 정착한 이후 서울시 행정구역 내에서 계속 거주해 오고 있으며 현재 종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입니다. 2008.05.26 13:44
'5월17일 휴교' 휴대전화 문자 유포자는 재수생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며 5월 17일 등교거부를 촉구하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유포한 혐의로 재수생 19살… 2008.05.26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