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잔해더미 속 "살려주세요"…기적의 생환 이어져 지진 발생 후 만 닷새를 넘기면서 매몰된 사람들의 생존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기적적인 생환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8.05.17 20:59
동영상 기사
잔해 일일이 헤치며…119 구조대 '헌신적 활동' 지진 피해현장에 급파된 한국 119 구조대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수백 명이 매몰된 화학공장에서 생존자 수색에 돌입했습니다. 쓰촨성 구조 현장에 권영인 기자가 동행하고 있습니다. 2008.05.17 20:56
동영상 기사
한국 유학생 5명 "운전기사 숨졌다…구사일생" 대지진으로 연락이 끊겼다 구조된 한국인 유학생 5명은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산길을 달리던 차가 갑자기 떨어진 바위에 부딪혀… 2008.05.17 20:56
동영상 기사
"시신만이라도.." 맨손으로 잔해 헤치는 '생지옥' 중국 대지진 피해로 인한 공식 사망자 수가 이제 2만 8천881명, 3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번 지진의 최대 피해지역인 베이촨 현은 말 그대로 생지옥이었습니다. 2008.05.17 20:55
동영상 기사
[세계] 미얀마 사이클론 희생자 13만 명 넘었다 중국 대지진에 가려져 있지만 사이클론이 덮친 미얀마의 피해는 더 심각합니다. 희생자 수가 벌써 1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오늘의 세계, 조지현 기자입니다. 2008.05.17 20:49
동영상 기사
저수지 댐 범람 임박…부상자 놔두고 긴급 대피 방금 보신 베이촨현에서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저수지 댐이 범람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천 명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한 가운데, 생존자들에 대한 희망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이민주 기자입니다. 2008.05.17 20:41
동영상 기사
지진으로 핵시설 손상? 국제사회 '방사능 경계령' 이번에 지진이 발생한 쓰촨성은 중국 핵시설이 몰려있는 지역입니다. 혹시 모를 방사능 누출 가능성에 중국 정부는 물론 국제 사회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2008.05.17 20:27
'구사일생' 유학생 5명, 원촨서 악천후로 발묶여 중국 쓰촨성의 지진으로 연락이 끊겼다 구조된 한국인 유학생 5명이 17일 오후 7시현 잉슈진에서 악천후로 발이 묶여있다. 백준호씨 등 톈진외국어대 유학생 5명은 당초 이날 오전 잉슈진에서 중국측의 구조용 헬기를 타고 청두로 후송될 예정이었다. 2008.05.17 19:10
대지진 참사 현장 가보니.. "눈물나고 억장 무너져" SBS는 중국 대지진의 참상을 취재 보도하기 위해 중국 쓰촨성 현지에 표언구 베이징 특파원과 국제부 김광현 기자, 사회부 권영인 기자를 급파했습니다. 2008.05.17 17:57
대지진 참사 현장 가보니.. "눈물나고 억장 무너져" SBS는 중국 대지진의 참상을 취재 보도하기 위해 중국 쓰촨성 현지에 표언구 베이징 특파원과 국제부 김광현 기자, 사회부 권영인 기자를 급파했습니다. 2008.05.17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