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17일, 괴소문에 현혹되지 마세요" 최근 전북도 내 일부 중·고교생 휴대전화에 '오는 17일 휴교하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시위에 동참하자'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가 다… 2008.05.07 15:22
"광진구 호흡기증세 환자 'AI 의심환자' 아니다" 보건당국은 최근 서울 광진구에서 꿩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된 이후 AI 의심환자로 신고된 5명은 '의심환자'가 아니라고 7일 밝혔다. 2008.05.07 15:21
관광버스서 노래부르던 노인 '심장마비사' 봄나들이에 나섰던 80대 노인이 관광버스 안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심장마비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남 사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8시30분께 사천시 곤양면 환덕리 남해고속도로 전남 순천 방향의 사천휴게소에 주차된 관광버스 내에서 A씨가 자리에 앉은 채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다 갑자기 쓰러졌다. 2008.05.07 15:08
처지 비관 30대 어버이날 앞두고 노모 '살해'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보령에서 30대 아들이 60대 노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충남 보령경찰서는 7일 잠자고 있던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2008.05.07 15:07
"'AI의심 신고자'가 모두 '의심환자'는 아닙니다" "AI 의심환자 상담창구에 신고해 증상을 상담한 사람은 아직 '의심환자'로 판명된 사람들이 아닙니다"서울 광진구가 지난 5일 구청… 2008.05.07 14:35
"광진구 호흡기증세 환자 'AI 의심환자' 아니다" 보건당국은 최근 서울 광진구에서 꿩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된 이후 AI 의심환자로 신고된 5명은 '의심환자'가 아니라고 7일 밝혔다. 2008.05.07 14:27
3천억대 '명품사업' 다단계 사기 일당 검거 '명품사업'을 미끼로 1천 명이 넘는 투자자로부터 수천억 원대의 돈을 끌어 모은 다단계 사기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7일 해외 명품 판매사업을 한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3천억 원의 돈을 끌어 모은 혐의로 명품판매업체 B사 대표 권 모씨 등 9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장 모씨 등 임직원 4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2008.05.07 14:25
한라산 1100도로서 수학여행 버스 전복 7일 오후 1시 12분께 제주도 한라산 북쪽 어승생저수지 앞 1100도로에서 수학여행 온 학생을 태운 버스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전남 순천시 효천고교 수학여행단 22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008.05.07 14:22
'고병원성 AI' 광진구민 불안감 확산 서울 광진구청에서 발병한 조류 인플루엔자가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고병원성으로 확진됨에 따라 구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7일 광진구 보건소에 따르면 열이 나는 등 의심스러운 증세가 보인다며 AI 감염인지 확인하려는 주민들의 상담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2008.05.07 14:10
'홧김에 아버지 토막살해' 14년 만에 구속기소 14년 전 아버지를 살해한 아들이 공소 시효를 1년을 남겨 두고 범행 혐의가 드러나 구속된 채 재판에 넘겨 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흉기로 아버지를 살해한 뒤 시신을 내다 버린 혐의로 김 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2008.05.07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