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소방인력 2천200여명 신규충원" 소방방재청은 6일 소방공무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내에 2천228명의 소방 관련 인력을 신규 충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 소방방재청의 일반 행정직 등 기존 직원 가운데 3천200명을 현장중심으로 재배치 하기로 했습니다. 2008.05.06 16:08
성남 모란시장 상인들 "AI 걸린 꿩 판 적 없다" "아니 언제 모란시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에 걸린 꿩을 팔았답디까? 문제의 꿩을 조달한 사육장을 조사해야지 왜 우리 상인에게 덤터기를 씌웁… 2008.05.06 15:50
대책본부 "보령 해수범람 사고 '실종자 없음'" 충남 보령 합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일 죽도 바닷물 범람 사고로 인한 실종자는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책본부는 소방,… 2008.05.06 15:45
강원 원주서 고 박경리 선생 추모 물결 이어져 지난 5일 타계한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을 추모하는 강원 원주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강원 원주시 단구동에 있는 선생의 옛 집인 토지문학… 2008.05.06 15:43
의협 회장 "조만간 광우병 논란 결론 내겠다" 대한의사협회가 현재의 광우병 논란과 관련, 정치적 이해관계와 상관없이 의학적 차원에서 광우병 논란을 종식시킬 공식입장을 마련 중이라고 밝혀 주목… 2008.05.06 15:42
조류 살처분한 어린이대공원 전날 50만명 관람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서울 광진구청과 가까운 어린이대공원에서 조류가 살처분되기 직전에 50만 명이 다녀갔고 조류와 함께 사진을 찍는 공식행사도 열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2008.05.06 15:41
'맨손 격투'로 흉기든 강도 잡은 용감한 시민들 흉기를 든 2인조 강도에 맨손으로 맞선 용감한 시민들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장모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4시20분께 서울 종로구 낙원동 종로세무서 앞을 지나다 젊은 여성의 비명 소리를 듣고 발길을 멈췄다. 2008.05.06 15:39
소리 없는 죽음 '돌연사' 누군가의 죽음에 연루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책임지고 싶은 사람은 더욱 없습니다. 한 '회사원'의 갑작스러운 죽음. 40대 중반의 한 남성은 24시간인 하루에 거의 24시간을 일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2008.05.06 14:48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대학생 단체 기자회견 전국학생행진 소속 대학생 등 10여 명은 6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한미FTA 협상 선결조건인 미국산 쇠고기 수입 조… 2008.05.06 14:43
정부 중앙청사 '장애인 경사로' 추가 설치 행정안전부 산하 정부청사관리소는 중앙청사를 방문하는 장애인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청사 정면과 후면 입구에 장애인 출입용 경사로를 추가 설치하기로… 2008.05.06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