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개방 비관" 50대 남성 자살시도 1일 저녁 6시쯤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에서 57살 유 모씨가 쇠고기 개방에 비관해 농약을 먹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유씨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2008.05.02 16:31
로스쿨 탈락 6개 대학, 헌법소원 제기 로스쿨 예비인가 대학을 선정하면서 '지역균형'을 적용한 것은 평등권과 학문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동국대 등 6개 대학이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 2008.05.02 16:30
화장실 몰카 설치 30대 영장신청 서울 성동경찰서는 공중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여성들의 용변 보는 모습을 촬영한 혐의로 31살 오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 2008.05.02 16:30
백화점서 훔친 옷 매장서 팔아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매장에서 팔기 위해 백화점에서 옷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 2008.05.02 16:30
성폭력 가해학생 치료 '부모가 No하면' 무용지물 경찰이 2일 '초교생 성폭력 사건'의 가해 학생 조사를 끝냄에 따라 이들이 받을 심리 검사와 상담 등 치유 조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건을 맡… 2008.05.02 14:36
시위폭력 행사 중국 유학생 "많이..많이..미안" 베이징올림픽 성화가 국내에 봉송될 때 시민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신청된 중국인 유학생 진모씨는 2일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했다.진씨의 변호를 맡은 임통일 변호사는 이날 오전 10시 37분부터 1시간 10여분간 서울동부지법 102호 법정에서 진행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 피의사실을 다 인정한다. 2008.05.02 14:19
'얼굴 없는 범인'…인권보호인가 타협인가 안양 초등생 납치 살해 사건 이후 흉악범, 아동성범죄자 신상공개 논란이 뜨겁다. 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SBS<그것이 알고 싶다>는 '얼굴 없는 범인'편에서 흉악범 등의 신상공개 논란의 쟁점을 짚어본다. 2008.05.02 14:06
경찰, 태국산 신종마약 '야바' 확산 주의 경찰청은 최근 국내 외국인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태국산 신종 마약 '야바'가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올해 4월까지 적발된 외국인 마약류 사범 119명 가운데 태국인이 96명으로 집계됐다며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야바'를 취급하거나 상습적으로 복용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2008.05.02 14:06
민생·법 질서 침해사범 2개월간 3만 4천여 명 경찰청은 3월부터 4월까지 민생·법질서 침해 사범 집중단속을 벌여 3만천5백 여건을 적발해 3천 325명을 구속하고 3만 725명을 불구속 입건… 2008.05.02 14:04
'인터넷뱅킹 예약이체 악용' 대출사기 3명 구속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신용대출을 받으려는 사람들을 속여 인터넷뱅킹 예약이체를 설정하는 수법으로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7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35살 임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08.05.02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