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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 지나는 '8000번' 버스 내일부터 운행 1일부터 청와대 앞길을 지나는 시내버스가 운행됩니다. 청와대는 누구나 찾을 수 있는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는 방침에 따라 서울시와 협의를 거쳐 시내… 2008.04.3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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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따라했어요"…초교 집단 성추행 '충격' 다음 소식입니다. 대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후배 학생 수십 명을 상습적으로 성추행 해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별다른 죄의식없이 음란물을 보고 따라했다고 말했습니다. 2008.04.3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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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 집단 성추행' 교육당국은 알면서도 쉬쉬 그런데 한번 더 놀랄 일은 학교와 교육청까지 이 사실을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는 겁니다. 소문이 날까봐 입단속에만 전전긍긍하는 사이에 피해 학생들이 더 늘어났습니다. 2008.04.3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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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밀입국만 가능하다면…지문 찢고 도려내 일본에 밀입국하려는 사람들에게 지문을 고치는 수술을 해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입국심사 때 일본이 지문검색을 실시하자 새롭게 등장한 수법입니다. 2008.04.3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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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휘발유 제조·판매도 이제는 기업형으로? 고유가 시대를 틈타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팔아온 일당이 또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규모는 물론이고 제조, 유통에 판매까지 웬만한 기업 뺨치게 조직을 꾸려왔습니다. 2008.04.3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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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연휴 '짧은 여행' 북적…토요일 절정 근로자의 날인 내일부터 다음주 월요일 어린이날까지 징검다리 황금연휴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때완 달라서 닷새를 꽉 채워서 해외여행가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2008.04.3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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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성 있다" 폭력시위 중국인 영장신청 방침 성화봉송 과정에서 벌어진 중국인들의 폭력시위가 양국 국민들 사이의 감정 대립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국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2008.04.30 20:30
"잘하려고 그랬는데" 어느 집배원의 때늦은 후회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 최근 기이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아파트 1천여가구 출입문 옆 초인종 아래에 거주자 가족 이름이 파란색 볼펜으로 차례로 적혀있었던 것이다. 2008.04.30 18:08
'초교생 집단 성폭력' 해당 초교는 무엇했나? 대구 A 초등학교에서 '집단 성폭력'이란 충격적인 사건이 표면 위로 떠오른 것은 작년 11월20일께였다.30일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과 치유를 위한 대구시민 사회 공동대책위'와 A초교에 따르면 당시 B교사는 교실에서 학생 몇 명이 변태적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말을 하고 음란 행위를 흉내내는 것을 본 뒤 음란물을 봤던 사람을 조사하면서 남자 상급생이 동성 하급생에게 성폭력을 휘둘렀다는 얘기를 들었다.B교사는 상담을 통해 이 같은 성폭력이 싸움을 잘하는 6학년 아이들의 지휘 아래 고질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한 뒤 같은 달 29일께 학교기획위원회에서 이 사실을 보고했다. 2008.04.30 18:03
"초등학교서 집단 성폭력이라니"…학부모 경악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집단 성폭력 사건이 있었던 사실이 30일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특히 이번 사건은 인터넷과 케이블… 2008.04.30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