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화봉송 저지 불법행동 엄정 대응" 경찰청은 27일로 예정된 베이징 올림픽 성화의 서울 봉송을 저지하려는 불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25일 오전 어청수 경찰청장 주재로 열린 대책회의에서 성화 봉송 경비에 전·의경 등 8천2백여 명을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2008.04.25 15:47
경찰, 개인정보 유출사범 무기한 단속 경찰청은 최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심각해짐에 따라 공공기관이나 인터넷 사업자 등 개인정보 취급자의 불법 유출 행위에 대해 무기… 2008.04.25 15:46
경찰, 휴대전화 사용자 신원 24시간 확인 추진 앞으로 납치사건이나 인질강도 사건 등의 수사에 필요한 휴대전화 사용자 신원 확인이 24시간 내내 실시간으로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이상원 경찰청 형사과장은 25일 오전 KT,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4개 통신업체의 고객지원팀장과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통신수사 관련 현안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2008.04.25 15:46
헌재 "퇴학 6개월 지나야 검정고시자격, 합헌" 고졸 검정고시 공고일 6개월 이전 퇴학생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한 규칙은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과학고를 자퇴한 박모 양이 "검정고시 응시자격을 제한해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당했다"고 낸 헌법소원을 5대 4로 기각했습니다. 2008.04.25 15:41
편의점에 위장취업해 돈 훔친 10대 구속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성인인 것처럼 속여 편의점 종업원 등으로 위장취업한 뒤 현금을 훔친 혐의로 고교 중퇴생 16살 정모 양을 구속했습니다. 정 … 2008.04.25 15:41
경찰, 불심검문 불응자 처벌 검토 경찰이 앞으로 불심검문에 응하지 않는 사람을 벌금이나 구류, 과료 등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범죄 의심자의 신원확인을 위한 신분증명서 제시요구권과 수인의무를 신설하고, 이를 위반한 사람에 대해서는 2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과료의 형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08.04.25 15:41
'연리 최고 770%' 대부업 27명 검거 서울 중랑경찰서는 대부업체에 돈을 대는 방식으로 고리로 대부업을 해온 혐의로 의사 32살 이모 씨 등 1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맡긴 돈을 빌려주고 높은 이자를 받아 준 혐의로 대부업체 대표 51살 김모 씨 등 12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2008.04.25 15:41
질병관리본부 "AI의심 병사 거의 완치"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이 의심돼 격리 치료 중인 병사가 거의 완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로 분류된 병사의 증상을 살펴본 결과, 증상이 완전히 해소됐고, 다른 사람에게 질병을 옮길 우려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2008.04.25 15:35
전남서 6일 만에 또 오리 '집단폐사' 발생 전남 지역에서 6일만에 또 다시 오리 집단폐사가 발생했다.25일 전남도에 따르면 나주시 금천면 2만1천여마리를 키우는 강모씨의 오리 농장에서 7… 2008.04.25 14:44
살인혐의 조폭 수배 10년간 정상생활 내막은? '살인 혐의로 수배된 폭력조직원이 버젓이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고 징병검사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해외여행까지 했다?'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이런 충격적인 일이 실제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다.지난 17일 살인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돼 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서모씨. 2008.04.25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