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아프간 참전 미군 30만 명 정신질환"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전투에 참가한 미군 가운데 30만명 정도가 심각한 우울증이나 충격후 스트레스성 장애에 걸렸으며 32만 명이 머리 부상을 당… 2008.04.18 14:08
미 국무부 관리 "북한 핵 신고내역 공개할 것" 미국은 핵확산 활동과 관련한 북한의 신고 내역을 공개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 관리가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의 이런 언급은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신고내역을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한 발언과 다소 차이가 있어 주목됩니다. 2008.04.18 14:03
시카고 지역 학교들 '협박낙서'로 줄줄이 휴교 미국 시카고 지역의 각급 학교에서 협박 낙서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남부 교외 지역에서는 학군내의 모든 학교가 문을 닫는 등 곳곳에서 휴교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8.04.1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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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캐나다 송금 무섭다" 기러기 한숨 다음은 조인스 닷컴 기사보시겠습니다. 자녀를 캐나다로 유학 보내신 분들 많으실 텐테요.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캐나다 달러 때문에 기러기 아빠들의 한숨이 늘어가고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2008.04.1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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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푸틴, 32살 연하 체조여왕과 재혼? 이어서 한겨레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2살 연하의 리듬체조 선수와 결혼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상대는 전 올림픽 리듬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알리나 카바예바 양인데요. 2008.04.1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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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햇볕에 빨래 말릴 권리 돌려달라" 다음은 한국 아이닷컴 시사 보시겠습니다. 북미와 유럽 일부 국가에서 빨랫줄을 되살리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동안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많은 국가에서 빨랫줄 사용이 법으로 금지돼 왔는데요. 2008.04.1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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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북핵검증 전 대북제재 일부 해제 가능"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북한의 핵 신고에 대한 검증이 끝나기 전에라도 테러지원국 삭제 같은 대북 제재 일부를 해제할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워싱턴 원일희 특파원입니다. 2008.04.1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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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에서 불꽃이? 여객기 착륙 '아찔' 일본 후쿠오카 공항에 착륙하는 여객기의 바퀴에서 불꽃이 이는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이 여객기에는 당시 141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2008.04.18 11:27
[뉴욕리포트] 미 증시 실적부진 불구 보합 마감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가 보합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뉴욕을 연결합니다. 최희준 특파원. 도 잘 버텼다 이렇게 봐야겠죠? 그렇습니다. 2008.04.18 09:44
빨랫줄 금지 폐지운동 "햇볕에 말릴 권리 돌려달라" "우리에게도 햇볕에 빨래를 말릴 수 있는 권리를 돌려달라."빨랫줄 사용이 불법화된 북미와 유럽 일부 지역 국가에서 건조기에 밀려 … 2008.04.18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