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공항에 착륙하는 여객기의 바퀴에서 불꽃이 이는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이 여객기에는 당시 141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여객기는 후쿠오카 공항을 출발했지만 착륙장치의 이상이 발견되면서 이륙 15분만에 회항하는 중이었습니다.
항공사 측은 왼쪽 착륙장치가 지면과 마찰을 일으키면서 불꽃이 인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일본 후쿠오카 공항에 착륙하는 여객기의 바퀴에서 불꽃이 이는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이 여객기에는 당시 141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여객기는 후쿠오카 공항을 출발했지만 착륙장치의 이상이 발견되면서 이륙 15분만에 회항하는 중이었습니다.
항공사 측은 왼쪽 착륙장치가 지면과 마찰을 일으키면서 불꽃이 인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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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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