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금융공기업 기관장 대한 '물갈이' 작업 본격화 정부의 공기업 기관장 재신임 방침에 따라 금융공기업 기관장에 대한 물갈이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유재훈 대변인은 14일 "… 2008.04.14 17:06
동영상 기사
여야, 내일 원내대표 회동…임시국회 개원 논의 김효석 통합민주당 원내대표와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15일 오전 회동을 갖고 임시 국회 개원을 논의합니다. 이번 회동은 13일 이명박 대통령이 5월 임시 국회를 제안함에 따라 구체적인 시기와 내용을 조율하기 위해서 민주당측의 요구로 이뤄지게 됐습니다. 2008.04.14 17:04
동영상 기사
한나라당 "인위적 세불리기 안해"…복당 불허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국민이 마련해준 153석의 과반의석 말고는 인위적으로 의석을 바꿀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안 원내대표는 14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탈당인사 영입을 통한 인위적인 세불리기는 하지 않을 것이며, 그것이 국민의 뜻을 따르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08.04.14 17:03
여야 국회소집 의견접근…내일 원내대표 회동 여야가 15일 중 원내대표 회담을 갖고 17대 국회의 미처리 민생법안과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안, 대기업 규제완화 관련 법안의 처리문제를 놓고 협상을 벌이기로 했다. 2008.04.14 16:05
벨 사령관 "전작권 전환으로 한미동맹 강화" 버웰 벨 주한미군사령관은 14일 "전시작전통제권의 한국군 전환으로 한미동맹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벨 사령관은 이날 서울… 2008.04.14 15:43
양정례 "당에서 연락와 신청…특별당비 내"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됐지만 비례대표 선정 과정과 학력.경력을 둘러싼 의혹을 받아온 양정례 당선자는 14일 "당에서 먼저 연락이 와 공천을 신청했고, 당이 어려워 특별당비를 냈다"면서 "최연소 여성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한 것 같다"고 밝혔다.양 당선자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선자 대회에 참석, 질의 응답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특별당비 액수는 지금 공개할 수 없고 회계처리하는 과정에서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지모임인 '박사모' 여성회장으로의 활동 여부에 대해서는 "박사모 회원으로 일한 게 아니고 사조직에서 일하며 박근혜 전 대표를 뒤에서 지지했다"면서 "당의 실무자가 잘못 기재했다"고 말했다.그는 서청원 대표와의 인연이 비례대표 선정에 영향을 미쳤는 지에 대해서는 "그런 것은 없다"고 부인하고 "국회 일을 하고 싶어 공천을 신청했다"고 덧붙였다.그러나 양 당선자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그를 둘러싼 의혹이 쉽게 해소될 지는 미지수다.18대 국회 최연소 국회의원이 된 그에 대해 당내에서도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는 상태. 2008.04.14 14:47
여야, 비례대표 공천배경 논란 증폭 18대 총선을 통해 원내 입성에 성공한 일부 비례대표 당선자들의 공천 배경과 경력, 특별당비 납부 등을 둘러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논란의 초점이 되고 있는 비례대표 당선자들은 통합민주당 정국교 김유정, 친박연대 양정례, 창조한국당 이한정, 한나라당 김소남 당선자 등이다. 2008.04.14 14:45
손학규 대표 "소계파나 분파 있을 수 없다" 통합민주당 손학규 공동대표는 14일 " 소계파나 분파 이런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18대 총선 당선자대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통합민주당으로 합당한 지도 두달이 지났다"면서 "총선을 계기로 우리 모두 화합적인 것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이는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앞두고 총선 직후부터 당내 일각에서 특정계파 배제를 주장하는 등 계파간 갈등 양상이 드러나고 있는 데 대해 자제를 당부한 것으로 해석된다.손 대표는 이어 "국민은 우리에게 민주적.진보적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숙제를 주었다"면서 "아무리 우리사회가 우경화한다고 해도 이 사회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진보적 가치를 유지하는 것은 결코 버릴 수 없는, 민주개혁세력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그는 "민주당은 참여정부의 업적과 유산을 승계하고 새로운 변화를 해야 하는 두가지 과제를 갖고 있다"면서 "이명박 정부와도 협조할 것은 협조하고, 반대할 것은 단호히 반대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17대 국회의 할 일은 17대에서 처리하자는 것은 좋다. 2008.04.14 14:26
김일윤 당선자 금품살포 연루 밝혀질까 18대 총선 기간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금품살포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가 14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면서 … 2008.04.14 13:45
친여 '순수 무소속' 향후 진로는 친박 탈당자들의 한나라당 복당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성향으로 분류되는 '순수 무소속' 당선자들의 진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무소… 2008.04.14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