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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에서 25명으로 '껑충'…'무소속 돌풍' 왜? 지난 국회 때는 2명에 불과하던 무소속 당선자도 이번에는 무려 스물다섯 명이나 나왔습니다. 역대 총선 사상 최다 기록을 세웠는데요. 무소속 돌풍의 배경을 김정윤 기자가 분석합니다. 2008.04.1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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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힘' 가시화…한나라 권력투쟁 불붙나 정치부 주영진 기자 나와 있습니다. 이명박계와 박근혜계의 명암이 엇갈린 게 아무래도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번 총선의 최대 승리자는 박근혜 전 대표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2008.04.1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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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세' 꺾은 '농부' 화제…이색 당선자들 면면 이번 총선의 최대 화제는 누가 뭐래도 여권의 최고 실세 이방호 의원을 꺾은 민노당의 강기갑 의원입니다. 이밖에 또 화제를 몰고온 당선자들의 면면을 윤창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2008.04.1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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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최측근 대거 낙마…당권경쟁 시작됐다 네, 지금까지는 이번 총선결과를 큰 틀에서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인물 중심으로 좀 자세히 들여다 보도록 하지요. 무엇보다 특징적인 대목은 이명박 대통령 핵심 측근들의 대거 낙마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2008.04.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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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에게 미래는 있는가' 원내 입지 약화 고심 민주노동당은 지난 17대 때의 절반인 5석을 확보하는 데 그쳤고 진보신당은 단 한 석도 건지지 못했습니다. 보수화 경향이 뚜렷해진 8대 국회에서의 원내 입지는 한층 약해지게 됐습니다. 2008.04.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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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당, 바람몰이 성공…지역주의 극복이 숙제 자유선진당은 목표로 했던 원내교섭단체 구성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대전, 충남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충청권의 새로운 맹주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2008.04.1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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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후폭풍 고민…손 대표 "당권 도전 않겠다" 81석을 얻은 데 그친 통합민주당은 일부 선전했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지만 분위기는 대체로 무거웠습니다. 책임론을 의식한 듯 손학규 대표는 일찌감치 차기 당권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2008.04.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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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우리 돌풍 봤지?"…복당 논의 본격 시동 친박 연대와 친박무소속 연대는 26명의 당선자를 내면서 예상을 뛰어넘는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이들은 내일 박근혜 전 대표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한나라당 복당 논의에 시동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2008.04.1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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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과반 위해 '박심' 더해야…청와대의 고민 청와대는 한나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함으로써 주요 국정과제 추진이 수월해 질 것이라며 안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전 대표 측의 협조라는 부담스러운 전제가 있습니다. 2008.04.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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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과반' 한나라, 벌써부터 무소속 영입? 한나라당 입장에서는 과반의석 확보에도 불구하고 축배를 들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대선 직후 2백 석까지 장담했던 데 비하면 급전직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벌써 무소속 영입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008.04.10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