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북동부 20일째 폭우…이재민 11만 가구 브라질 북동부 지역에서 20여일째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최소한 25명이 사망하고 11만여 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2008.04.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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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호주에서는 비행 구조물 경연대회가 열렸는데요. 비행 구조물이 아니라 추락 구조물에 가깝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과학자들이 태양전지판을 풍선에 부착한 뒤 띄워 태양에너지를 얻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2008.04.07 14:24
태국 '빈민촌 관광 후 2천4백만원 만찬'으로 빈축 태국 수도 방콕 시내의 극빈층이 사는 마을을 돌아본 뒤 1인당 수천만원 짜리 최고급 만찬을 즐길 수 있을까?태국의 한 호텔이 전 세계 갑부들을 초청, 최고의 요리사들이 내놓은 최고급 음식을 즐기기 전 빈민촌을 돌아보는 '빈민 투어'를 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빈축을 샀다고 현지 영문 일간지인 네이션과 영국 신문 인디펜던트가 6일 보도했다.방콕의 호화 호텔인 레부아는 전날 저녁 연회에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의 은행가와 경영주 등 50명의 갑부를 초청, 굴 요리와 거위의 생간으로 만든 푸아그라, 송로버섯을 곁들인 조개 요리, 구운 양갈비와 이베리아산 돼기 목살 구이 등 10가지 코스의 최고급 요리를 즐기는 식도락 행사를 마련했다.이 요리는 프랑스와 독일, 일본에서 온 12명의 특급 요리사들이 마련했다.호화 만찬에 초대된 갑부들은 레부아 호텔이 마련한 '빈민 투어'에 따라 방콕 시내의 빈민촌인 반타팃 마을을 4시간 동안 둘러봤다. 2008.04.0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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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아들 이라크 전쟁터 보내놓고도.." 다음은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입니다. 올 11월에 치러지는 미 대선의 공화당 후보로 매케인 상원의원이 결정돼 있는데요. 매케인 후보가 막내 아들을 이라크 전쟁터로 보내 놓고도 유세전에서 이에 관해 아무 말도 안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2008.04.0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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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화 '험난한 여정'…가는 곳 마다 시위 '화해의 여정'이란 이름으로 전세계 봉송 과정에 나선 베이징 올림픽 성화가 티베트 문제로 오히려 가는 곳마다 시위의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오히려 압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08.04.07 11:48
유엔인권이사회서 일본'위안부 문제' 본격논의 유엔인권이사회가 다음 달 열리는 '보편적 정례검토(Universal Periodic Review, UPR) 회의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주요 … 2008.04.07 10:47
미국 담배 8천억달러 집단손배소 담배업계 승리 8천억달러가 걸린 '라이트' 담배 손해배상 소송 2차전에서 담배업계가 승리했다. 미국 제2 순회구 연방항소법원은 지난 3일 '라이트' 담배와 관련한 집단소송에서 '라이트' 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안전하다고 믿게 만든 광고 때문에 이 담배를 피우게 됐다는 원고 측의 주장을 기각하고 이 사건은 집단 소송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판결했다. 2008.04.07 10:33
"MBA 학위 가진 여성의 이혼율은 남성의 2배" 경영학 석사 학위를 가진 전문직 여성의 경우 동일한 조건의 남성보다 이혼을 할 확률이 2배 이상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월스트리트저널은 7일 미국 워싱턴 앤드 리 대학 법학과의 로빈 프렛웰 윌슨 교수를 인용,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전문직 여성들이 결혼 생활에서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보도했다. 2008.04.07 10:15
'부르즈 두바이' 세계 최고 인공구조물 등극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건설 중인 '부르즈 두바이'가 착공 38개월만에 인간이 세운 최고 구조물 기록을 갖게 됐다.7일 부르즈 두바이의 시행사 에… 2008.04.07 09:32
아프간경찰, 한인 납치주도 탈레반 고위 간부 체포 지난해 7월 발생한 한국인 납치 사건을 주도했던 것으로 알려진 탈레반 사령관 물라 압둘 자바르가 아프가니스탄 경찰에 체포됐다고 dpa통신이 6일… 2008.04.07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