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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 '인면수심' 재연…번복된 진술 속 진실 찾는다 안양 초등학생 살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오늘 오후 피의자 정 모씨의 집과 시신 유기장소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보도에 박현석 기자입니다. 2008.03.2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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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집 갔다 화재…할머니·손자 등 5명 사망 전남 무안에서 할머니집을 찾은 손자와 손자의 친구들이 5명이 화재로 숨졌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한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전남 무안읍의 76살 정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정 씨 등 5명이 숨졌습니다. 2008.03.22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