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총선예비후보 명함돌린 40대주부 적발 광주 북부경찰서는 총선 예비후보자의 명함을 돌린 혐의로 주부 41살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 등은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의 한 교회 앞에서 교회 신자와 주민 등 150 여명에게 총선 예비후보 A씨의 명함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8.03.16 16:28
전국서 산불 잇따라 일요일인 16일, 전국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16일 낮 12시 반쯤 전남 신안군 채도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8㏊를 태운 뒤 2시간 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2008.03.16 16:28
'할인마트 사장 살해 암매장' 동업자 체포 지난 6일 실종됐던 경기도 안산의 할인마트 사장 43살 박 모씨는 동업자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도 안산단원경찰서는 42살 전 모씨와 중국인 내연녀 32살 반 모씨를 박 씨를 살해한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2008.03.16 15:26
경찰, 수억원대 해외원정 사기도박 일당 구속 서울경찰청은 사기 해외원정도박판을 벌여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2살 황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42살 남 모 씨 등 2명을… 2008.03.16 13:38
60년 만에 학부모들에게 손 내민 서울대학교 서울대가 학부모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개교 이래 처음으로 학교 차원에서 대규모 학부모대회를 연다.서울대는 다음달 26일 재학생 부모들에게 학… 2008.03.16 12:05
강남·분당 지역 어린이들 '머릿니 습격' 비상 최근 서울 강남과 경기 분당을 중심으로 어린이들 사이에 머릿니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학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16일 학부모들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강남 지역과 분당 등의 초등학생과 어린이집 원생들 가운데 머릿니에 감염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분당에 사는 송모씨는 얼마 전 동네 미용실에 갔다가 머리를 깎고 있던 아들의 친구에게서 엄청난 양의 머릿니가 나온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집에 돌아와 아들의 머리를 헤쳐 보니 아니나 다를까 이 몇 마리가 발견돼 집안을 소독하고 이불 빨래를 하는 한바탕 소동을 치러야 했다.송파구 모 유치원은 이를 없애기 위해 며칠 전 아예 임시 휴원을 하고 어린이집 전체를 샅샅이 소독했다. 2008.03.16 11:52
경찰, 예슬 양 실종 수색확대…단서확보 주력 안양 초등생의 실종.피살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6일 수색지역과 병력을 확대, 이혜진 양이 암매장됐던 지점의 주변과 범인의 예상 이동 경로에서 집중적인 수색 및 발굴 작업을 벌였다.경찰은 6개 중대 600여 명의 병력을 동원해 이날 오전 9시부터 암매장지점인 과천-봉담간 고속화고로 호매실나들목 인근 야산에서 발굴작업을 계속하고, 호매실나들목에서 천천나들목으로 이어지는 2개 방향의 도로 3∼4㎞ 구간 주변의 야산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며 이 양과 함께 실종된 우예슬 양의 생사 여부 확인과 유류품 수거에 주력했다. 2008.03.16 11:22
익산 아파트 13층서 5살 남자 어린이 추락사 15일 밤 8시쯤 전북 익산시의 한 아파트 앞에서 13층에 사는 5살 A군이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A군이 집에 혼자 … 2008.03.16 11:19
순천 돼지축사에서 화재…재중동포 1명 숨져 16일 아침 6시쯤 전남 순천시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을 벌이던 재중동포 59살 박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돼지 천 여 마리… 2008.03.16 11:18
"교각이 햇빛 막아 피해" 토마토 농가에 배상 결정 중앙환경분쟁 조정위원회는 고속도로 교각이 교각 밑 방울 토마토 경작지에 햇빛을 막아 피해를 준 사실을 인정해 한국도로공사가 농가에 2천 6백만 … 2008.03.16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