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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림칙한 안내문…간이 샤워실서 결국 감전사 최근 인천의 한 아파트 기계실에서 20대 관리사무소 직원이 홀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샤워를 하다 감전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누전이 되는 걸 알고도 방치한 것은 아닌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임지현 기자입니다.
화학섬유 원사공장서 큰 불…불길 아직 못 잡아 어젯밤 울산의 화학섬유 원사공장에서 불이나 직원들과 인근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ubc 조윤호 기자입니다. 화학섬유 원사를 만드는 공장에서 거대한 연기 기둥이 치솟습니다. 2008.02.25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