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견 수렴해 '성공 대통령' 되길 바란다" 25일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식을 갖고 17대 대통령으로서의 공식 임무를 시작한 데 대해 울산 시민사회 및 노동계 인사들은 "취임을 축하하… 2008.02.25 15:33
시장 안정에 복덕방은 휘청 요즘 강북 소형 아파트를 빼면 전국 부동산 시장이 심하다 싶을 정도로 깊은 잠에 빠져들었죠. 국민은행 부동산 사이트나 부동산 정보업체의 아파트 매물 사이트를 봐도 몇달째 빨간색 화살표의 흔적을 찾기 힘들 정도입니다. 2008.02.25 15:00
高물가, 高유가…시작부터 역풍 맞은 이명박號, '경제를 살려달라'는 온 국민의 염원을 안고 새정부가 공식 출범합니다. 747 공약에 따른 성장 우선 정책과 규제완화, 투자활성화, 각종 감세 정책 등이 적극 추진될 전망입니다. 2008.02.25 15:00
"라이스 미 국무장관 한국 이름은 '라이수'" "라이스 미 국무장관 한국 이름은 '라이수'"한미동맹친선회는 25일 제17대 대통령 취임식 참석 차 방한한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 2008.02.25 15:00
'김포외고 입시문제 유출' 이모 교사 검거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김포외국어고등학교 입학시험 문제를 유출해 학원과 납품업자 등에 넘긴 혐의로 전 김포외고 입학홍보부장 교사 이모씨를 체포해 조… 2008.02.25 14:58
"역사적 대통령 취임식 보자"…꼬리 문 행렬 제17대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린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주변에는 이른 아침부터 역사적인 취임식 장면을 지켜보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시민들은 취임식에 초청받았건 받지 못했건 간에, 작년 대선에서 이 대통령을 지지했건 지지하지 않았건 간에 "5년 뒤에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새 정부의 출범을 한 마음으로 환영했다.= 새벽부터 국회주변 시민 몰려 =0...국회 주변에는 이날 오전 5시부터 시민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해 입장 시작 30분 전인 오전 8시께에는 국회 정문 주변 및 건너편 인도가 시민들로 가득 들어찼다.전남 장성군에 산다는 김중억 할아버지는 "취임식을 보기 위해 어젯밤 서울에 올라왔다"며 "새 정부는 서민을 위한 정부, 그늘에 가려진 사람들을 잘 살게 해주는 정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원도 삼척에서 올라왔다는 정라민 씨는 "취임식 참석 신청을 냈다가 떨어져 밖에서나마 취임식을 보기 위해 왔다"며 "작년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지는 않았지만 국정을 잘 운영해주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당부했다.일반시민으로 가장 먼저 행사장에 입장한 심은호 부부는 "오전 6시 국회 앞에 도착했다"며 "경제를 살리라고 뽑았으니까 모든 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행사장에 입장한 이재훈 군은 "최근 새 정부의 표어 공모에 `이명박의 대통령은 국민이다'를 낸 덕분에 부모님과 함께 초청받았다"며 "대통령께서 장애인들에 대한 복지정책을 개선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08.02.25 14:54
'일하러 갑니다' 대통령 차량에 시민환호 제17대 이명박 대통령이 25일 오전 취임식장인 국회를 떠나 청와대로 향하자 '시화연풍'을 갈망하는 시민들의 길거리 환호가 쏟아졌다. 이 대통령은 취임식 내빈들에 대한 인사가 길어지면서 당초 예정보다 10∼15분가량 늦어진 12시 20분께 전용차를 타고 국회를 빠져나왔다. 2008.02.25 13:23
마약커피 먹인 뒤 성폭행·나체 촬영에 협박까지 부산 강서결찰서는 25일 30대 여성을 강제로 성폭행한 뒤 나체사진을 촬영한 혐의 씨를 구속하고 김모 씨를 협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께 부산 강서구 명지동의 한 사무실에서 이모 씨에게 마약성분이 든 커피를 마시게 한 뒤 의식을 잃은 이 씨를 성폭행하고 나체사진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8.02.25 13:02
4년제 대졸예정자 올해 취업하려면 이 정도는.. 올해 새롭게 취업시장에 뛰어들 대학 졸업예정자들의 경쟁력은 어느정도 될까. 잡코리아는 대학생 지식포털인 캠퍼스몬과 함께 캠퍼스몬 회원 중 4년제 대학졸업 예정자 690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펙을 설문한 결과 졸업학점과 토익점수가 각각 평균 3.64점, 776점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2008.02.25 13:01
이명박 대통령 "일 많이 하고 올게요" "5년 후에 꼭 성공해서 올게요. 그동안 너무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오전 가회동 자택을 떠나면서 주민들의 환송을 받으며 이같이 '마지막' 인사를 했다. 2008.02.25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