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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방화범, 2006년 창경궁에도 불 질러" 숭례문 방화 용의자로 검거된 채 씨는 지난 2006년에도 창경궁에 불을 지른 적이 있습니다. 김지성 기자입니다. 채 씨는 지난 2006년 4월에도 창경궁 문정전에 불을 지른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2008.02.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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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방화범, 범행 자백…"치밀한 사전준비" 숭례문 화재 사건의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용의자는 범행 일체를 자백했습니다. 합동수사본부에 나가있는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김현우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2008.02.12 11:33
'숭례문 방화' 피의자 어떻게 검거했나 국보 1호 숭례문 방화 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하루만에 전격 검거된 것은 동종 전과라는 '꼬리표'와 목격자들의 적극적인 제보 덕분이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피의자 채모 씨는 2006년 4월 자신의 토지 보상문제로 사회적 불만을 품고 창경궁 문정전에 불을 질러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08.02.12 11:15
시너 1통·라이터 1개로 600년 국보 잿더미 숭례문 화재 피의자로 경찰에 붙잡힌 채모 씨는 시너 1통과 일회용 라이터로 '국보1호'를 완전히 잿더미로 만든 것으로 경찰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2008.02.12 11:13
"숭례문 방화범 '열차 테러도 생각했다 포기'" 국보 1호인 숭례문 방화 사건의 피의자가 열차 등 대중교통수단을 대상으로 한 테러도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는 12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서 브리핑을 갖고 "피의자가 열차 전복 등 대중교통수단을 대상으로 한 테러도 고려했으나 인명피해를 우려해 포기했다고 했다"고 밝혔다. 2008.02.12 11:06
숭례문 화재 피의자, 범행 후 태연히 고스톱 숭례문 화재 피의자 채모 씨는 방화 다음날인 11일에도 평소와 다름 없이 동네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함께 태연히 고스톱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2008.02.12 11:04
숭례문 화재 피의자 아내 "토지 보상에 불만.." "강화도에 와서는 토지 보상문제에 대한 불만을 모두 잊자고 했는데..." 12일 국보 1호 숭례문 방화사건의 피의자인 채모 씨는 눈물기 가득한 눈으로 말을 잇지 못했다. 2008.02.12 11:02
'숭례문 방화' 토지보상 문제의 일산 땅은? 국보 1호인 숭례문에 불을 지른 이유가 토지보상에 대한 불만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문제가 된 경기도 일산 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고양시 등에 따르면 일산동 600 일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재개발조합을 결성하고 H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 1997년부터 아파트 건설을 추진했다. 2008.02.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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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방화범, 창경궁 방화 동일범" 전 국민을 충격과 분노 속으로 몰아넣은 숭례문 화재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채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채 씨는 어젯밤 강화도 화점면에서 붙잡혔는데 지난 2006년 4월 창경궁 문정전 방화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이었습니다. 2008.02.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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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숭례문 방화 용의자 어제 저녁 검거된 숭례문 방화용의자가 범행을 시인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경찰은 어젯밤 강화도 화점면에서방화용의자 가운데 한명인 69살 채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채 씨는 제보자들이 화재 직전 목격한 60대 남성과 인상착의가 비슷하고 화재 당시 목격된 옷과 사다리 그리고 시너 1병이 채씨 집에서 발견돼 유력한 방화 용의자로 꼽혀왔습니다. 2008.02.12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