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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기도내 좋은 산들, 웰빙센터 변신! 경기도가 관내 산림자원을 활용해서 시민들의 건강·휴식공간을 조성한다고 합니다. 이영춘 기자, 어떤 내용인지 전해주시죠. 관악산, 수리산를 비롯해서 연인산과 축령산 등 경기도내에도 정말 좋은 산들이 많이 있죠. 2008.02.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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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방화 용의자, '대중교통 테러' 노렸었다 국보 1호 숭례문 화재 사건의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돼서 혐의를 시인했습니다. 용의자는 처음에는 열차 등 대중교통수단을 노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08.02.12 17:22
"숭례문 방화는 성격이상·증오심에서 비롯" 숭례문 방화사건이 한 개인의 토지보상문제와 과거 방화사건에 대한 판결불만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개인의 불만표출이 범죄로 이어질 경우 엄청난 사회적 폐해로 돌아올 수 있음이 재삼 확인됐다. 2008.02.12 17:09
강화 장정2리 주민 "불지를 사람이 아닌데.." "그럴 사람이 아닌데..성격도 점잖고 상소리 한번 하는 걸 못 봤다" '숭례문 방화' 피의자 채모씨가 검거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12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하점면 장정2리 마을회관에 삼삼오오 모인 주민들은 놀라움과 함께 충격에 휩싸였다. 2008.02.12 17:01
'학교용지부담금 환급법' 논란 이유는? 노무현 대통령이 12일 학교용지 부담금 환급 등에 관한 특별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올 초 어렵게 국회를 통과한 이 법안이 또다시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2008.02.12 16:59
마약 밀수 10명 중 1명 '학원강사' 관세청은 지난해 모두 백 84건에 5백 28억원 어치의 마약류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작년에 비해 건수로는 15%, 금액으로는 22% 증가한 규모입니다. 2008.02.12 16:49
방화범 친필편지 '오직하면 이런 짖을 하겠는가' 숭례문 방화 사건의 피의자가 2년 전 창경궁 방화 사건은 자신의 소행이 아니라는 주장의 편지를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12일 경찰에 따르면 숭례문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된 채모씨는 1년여 전 자필로 쓴 `오직하면 이런 짖을 하겠는가'라는 제목의 편지에서 창경궁 방화 판결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채씨는 2006년 4월 서울 종로구 창경궁에서 미리 준비한 신문지와 휴대용 부탄가스통을 이용해 문정전 왼쪽 문을 태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그러나 채씨는 편지지 3장 분량인 이 글의 절반 가량을 자신의 결백함을 주장하는 데 할애했다.채씨는 편지에서 "철거당한 후 약 2개월 있다 창경궁에 놀러갔다가 불난 가까이 있다고 해 아무 증거가 없는데도 방화범으로 몰렸다"고 주장했다.채씨는 "경찰은 혐의가 없다고 했는데 검사가 '뒷모습이 나와 같으니 방화범이다. 2008.02.12 15:55
이동식 과속단속카메라서 '미전송' 사진 확인 이동식 과속단속 카메라에 찍힌 사진을 임의로 삭제하는 등 '봐주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다수의 사진이 지방경찰… 2008.02.12 15:33
시너 3병·라이터 1개에 600년 국보 잿더미 숭례문 화재 피의자로 경찰에 붙잡힌 채모씨는 시너 3병과 일회용 라이터 1개로 '국보1호'를 완전히 잿더미로 만든 것으로 경찰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12일 합동수사본부의 수사결과 발표에 따르면 채씨는 범행 당일인 10일 오후 3시께 이혼한 아내의 주거지인 강화도에서 일산으로 이동한 뒤 다시 버스를 타고 시청과 숭례문 사이에서 하차해 도보로 숭례문까지 이동했다.채씨가 숭례문 앞에 도착한 시각은 오후 8시40분 전후로 추정된다. 2008.02.12 15:32
첫 국민참여재판 국내외 '뜨거운 관심' 국내 사법 사상 처음으로 12일 대구지법에서 열린 국민참여 재판은 해외 유력 언론과 일본 검찰 관계자가 법정을 찾고 국내 취재진 수십명이 몰리는… 2008.02.12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