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콜라텍은 무도장, 용도변경 규제해야" 수원지법 행정1부는 상가시설을 콜라텍으로 무단 용도변경했다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며 62살 김 모씨 등 41명이 성남시 분당구청장을… 2008.01.27 13:19
경기 화성서 형이 총으로 동생 가족 살해 27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한 주택에서 63살 송 모씨가 자신의 동생 가족에게 엽총을 쐈습니다. 이 사건으로 송씨 동생의 부인 47살 권 모씨와 송씨의 조카 15살 송 모양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2008.01.27 13:18
'부적정 인사' 사면 안돼! 특별사면 까다로워진다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행사' 또는 부적정한 인사에 대한 `특혜성 은전'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빚어온 특별사면이 앞으로는 더욱 까다로워질 것으로 보인다. 2008.01.27 11:53
삼성특검, '차명 의심' 계열사 임원 오후 소환 삼성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조준웅 특검 수사팀은 휴일인 27일도 출근해, 삼성화재의 비자금 조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2008.01.27 11:48
서울 이태원에 '유럽 테마거리' 조성 서울 용산구는 이태원로에 유럽 분위기를 내는 테마 거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용산구는 녹사평 광장부터 이태원로를 따라 '네덜란드 거리'와 '이… 2008.01.27 11:47
서울시, 내년부터 '동물등록제' 실시 서울시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이 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동물 유기를 방지하기 위해 내년부터 동물등록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관… 2008.01.27 11:47
서울시, 사회복지관 94개소에 605억원 지원 서울시는 사회복지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올 한 해 종합사회복지관 94곳에 운영비와 기능보강비 등 60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종… 2008.01.27 11:46
경찰에 쫓기던 사기수배자 모텔서 추락사 27일 오전 6시10분쯤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모텔에서 사기 사건으로 수배돼 경찰에 쫓기던 31살 김 모씨가 7층 객실에서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2008.01.27 11:16
서울 지하철역 "승객 편해진다"…동선마다 승강기 올해부터 서울시내 지하철역에 총 4천320억원 가량이 투입돼 승객들의 모든 이동경로마다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다. 27일 서울시와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교통약자와 지하철 이용시민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지하철역 승강편의시설 중.장기 설치 계획'을 마련, 추진할 계획이다. 2008.01.27 10:07
"직장인 20% '난방병으로 고생했다'" 적지 않은 직장인들이 여름철의 냉방병 못지 않게 난방병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설문결과가 나왔습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직장인 천5백여 명에게 난방병으로 고생한 적이 있었는지 설문한 결과, 20.2%가 그렇다고 응답했습니다. 2008.01.27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