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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부토 암살 후폭풍'…도시 기능 마비 부토 전 총리 암살사건 이후 파키스탄은 살인과 방화가 잇따르면서 주요 도시들이 마비 상태에 빠지고 있습니다. 다음 달로 예정된 총선을 연기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2007.12.30 20:51
"부토, 사설 외국인 경호원 고용 봉쇄당했다" 부토 전 파키스탄 총리가 생전에 신변보호를 위해 해외 사설 경호업체를 고용하려 했으나 무샤라프 정부에 의해 봉쇄당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인터넷판에서 보도했습니다. 2007.12.30 18:57
파키스탄인민당, 부토 후계자 금명간에 결정 파키스탄 최대 야당 파키스탄인민당이 곧 후계자를 결정한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인민당은 부토의 고향인 남부 신드주 라르카나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부토 후계자를 지명하는 한편, 다음달 8일로 예정된 총선 참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07.12.30 18:56
후쿠다 일본 총리, 중국 방문 마치고 귀국해 후쿠다 일본 총리가 30일 공자 고향 방문을 마지막으로 3박4일간의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후쿠다 총리 일행은 30일 오후 중국 산둥성 성도인 지난에서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부부장 등의 의전을 받으며 전용기편으로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2007.12.30 18:55
중국, 내년부터 쌀·밀 등 곡물에 수출세 부과 중국이 내년부터 쌀과 밀, 옥수수, 참깨, 가공곡물 등에 대해 수출세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재정부가 곡물 수출에 대해 최저 5%에서… 2007.12.30 18:54
"부토, 암살 전 '살인범 후보' 3명 지목했었다" 부토 전 파키스탄 총리가 암살 전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의 고위급 추종자 3명을 살인범 후보로 지목했었다고 영국 일요신문 메일 온 선데이가 보도했습니다. 2007.12.30 18:53
뉴스위크 "부토, 19세 아들 후계자로 지명" 암살된 베나지르 부토 파키스탄 전 총리는 곧 공개될 유언장을 통해 19세 아들 빌라왈을 자신의 정치적 후계자 겸 파키스탄인민당의 새 지도자로 지명할 것이라고 뉴스위크 인터넷판이 29일 보도했다. 2007.12.30 10:48
유엔인권판무관, 부토 암살 책임자 수사·엄단 촉구 루이즈 아버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은 베나지르 부토 전 파키스탄 총리에 대한 암살 사건을 강력히 비난하고 깊은 충격과 애도를 표했습니다.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은 발표문을 통해 "아버 고등판무관이 부토 전 총리의 사망에 깊은 애도를 표시했으며, 라발핀디에서 총선 선거운동을 하던 중 발생한 총격과 자살폭탄 테러를 강력히 비난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2.30 10:42
하버드대 한국 유학생 297명으로 세계 3위 미국 하버드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인 유학생 수가 297명으로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버드대 국제사무소의 2007∼2008학년도 유학생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 기준 하버드대에 재학 중인 141개국의 유학생 수는 모두 3천913명으로, 이 가운데 한국인이 297명에 달했습니다. 2007.12.30 10:42
브릭스, 올해 세계증시 주도…한국도 선전 올 한해 세계 증권시장의 상승세는 브릭스 등 신흥시장이 주도했으며 한국 증시도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6시 현재 전세계 43개 주요국 증시의 1년 간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가장 높은 상승세를 기록한 곳은 중국으로 상하이 종합지수가 96.66%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7.12.30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