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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또 보나" 평일 오픈런…집으로 돌아온 '집의 작가' 천으로 만든 집으로 유명한 서도호 작가의 30년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대규모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의 국내 전시인 데다 방대한 양의 작…
"미래의 우주인은 바로 나"…우주대탐험전 열려 미래 우주여행의 주인공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우주 대탐험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상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무중력 상태에서 우주인들은 어떻게 걸어다닐까?설명에 집중하는 어린 눈망울들이 진지하기만 합니다. 2007.12.22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