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현장] 전국 최고령자 투표 못할 듯 전국 최고령 유권자인 이곡성 할머니가 노환으로 투표에 참여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작년 5.31 지방선거에서 며느리와 이웃의 부축을 받아 투표를… 2007.12.19 10:35
첫 투표 19세들이 바라는 대통령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만 19세들은 선거일인 19일 이른 아침부터 투표소를 찾아 귀중한 한 표를 던졌다.앞으로 5년간 우… 2007.12.19 10:33
[투표현장] 태안주민 "힘들어도 권리 행사" 지난 7일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사고로 시름하고 있는 태안주민들도 제17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진 19일 새벽부터 투표… 2007.12.19 10:06
[투표현장] '내륙의 섬' 주민들 뱃길 투표 대청댐이 들어서며 '육지 속의 섬'이 된 충북 옥천군 군북면 막지리 주민 11명이 오전 8시 50분 배를 타고 군북면 제3투표소인 국원리 마을회… 2007.12.19 10:04
[투표현장] 명동 투표소, 신부·수녀 행렬 제17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19일 서울 중구 명동사무소 3층에 마련된 명동 제1투표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명동성당과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에 소속된 신부, 수녀들의 투표행렬이 이어졌다.이날 오전 6시40분께 주변의 부축을 받으며 투표소에 도착한 김옥균 전 서울대교구 주교는 "다리가 불편해 걷는데 지장이 많았지만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선거에 대한 의무를 완수하고 싶어 투표소에 나왔다"고 말했다. 2007.12.19 09:54
대세론 vs 대반전 빅3 투표율 올리기 총력 17대 대통령 선거일인 12월 19일의 아침이 밝았다. 총유권자 3765만 3518명 중 부재자 투표 대상자 81만 502명을 뺀 3684만 3016명을 위해 준비된 1만 3178개 투표소의 문이 오전 6시에 열렸다. 2007.12.1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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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 이 시각 고속도로 2007.12.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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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바닷가, 제 모습 찾으려면 20년 걸린다" 정부는 이번 기름 유출 사고로 오염된 지역의 생태계가 완전히 복원돼 원래의 모습을 되찾는 데는 2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김태훈 기자입니다. 2007.12.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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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 '회유 메모' 누구 지시인가" 본격 수사 김경준 씨가 이번 사건으로 혼란을 일으켜서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내용의 영문 편지를 18일 오후 어머니 김영애 씨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김 씨는 이 편지에서, 검찰의 회유, 협박이 있었다고 한 한글 메모에 대해서도, 오해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07.12.19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