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학생 운동선수 인권 보장 정책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학생 운동 선수들의 신체적 자유와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교육부 장관과 대한체육회장 등에게 학생선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정… 2007.12.17 15:47
군산 섬 지역 '타르 덩어리' 확산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유출 사고로 만들어진 '타르 덩어리'들이 계속 남하하면서 전북 군산지역 섬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특히 이 같은 남하 속도라면 늦어도 내일 오후께 도내 최대어장이면서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관광지인 고군산군도까지 타르 덩어리들이 밀려올 전망이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007.12.17 15:36
사제단·시민단체 "검찰 출신 특검후보 안돼" 검찰 고위직 출신 변호사 3명이 '삼성특검' 후보자로 추천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의 반발이 거세다.삼성 관련 문제를 꾸준히 제기한 주요 단체들… 2007.12.17 14:56
질병관리본부 "안전사고 10건중 4건 집에서" 안전사고 10건 중 4건가량은 집에서 발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응급실 손상 환자 표본을 심층조사한 결과, 전체 안전사고의 37.6%가 집에서 일어났고, 21.3%는 도로, 10%는 야외공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2007.12.17 14:43
변양균, 신정아에 4천800만 원 어치 고가품 선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17일 열린 공판에서 신정아씨에게 수차례에 걸쳐 고액의 선물을 줬음을 시인했다.검찰은 이날 오전 서부지법 406호 법정에서 형사1단독 김명섭 판사 심리로 열린 네번째 공판에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신 씨에게 반지와 목걸이 등을 선물했냐"며 변 씨를 추궁했다.변 씨는 이에 "신 씨로부터 그림 등의 선물을 받은 적이 있었기 때문에 보답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러나 신 씨가 '이왕이면 기억에 남는 좋은 것으로 선물해 달라'고 말해 신 씨가 갖고 있는 상품권과 합해 선물을 샀다"고 밝혔다. 2007.12.17 14:25
무기탈취범, 현장검증서 태연히 범행 재연 강화도 군용 무기 탈취 사건의 현장검증이 17일 오전 10시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황산도 초소 인근에서 진행됐다.이날 현장검증은 피의자 조모씨가 지난 6일 오후 5시40분께 해병 모 연대 소속 故 박영철 병장을 자신의 코란도승용차로 잇따라 들이받은 장소를 시작으로 모두 5곳에서 열렸다.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마스크를 쓴 조 씨는 수사관이 운전하는 코란도승용차 옆자리에 탄 뒤 범행 당일 현장을 걸어가던 해병 병사 2명을 잇따라 승용차로 들이 받아 쓰러뜨린 뒤 차에서 내려 흉기로 찌르는 장면을 태연하게 재연했다.이어 K-2 소총 1정, 실탄 75발, 수류탄 1발, 유탄 6발을 빼앗은 뒤 차를 타고 유유히 현장을 벗어나는 장면도 재연했다.해안도로에서 5시께부터 차를 세워 놓고 기다리던 조 씨는 사전에 이 병장이 앞에 가고 박 상병이 뒤에서 따라가는 상황에서 승용차로 20여m를 운전해 이들을 들이받았다. 2007.12.17 14:18
[선택 2007] 젊은 유권자들의 한마디 17대 대선을 앞두고 젊은 유권자들이 나섰습니다. 이형탁 "대통령 후보도 중요하지만 유권자 스스로 주인이 되는 선거 문화가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거를 유권자가 중심이 되는 축제로 만들어야 합니다. 2007.12.17 14:07
[선택 2007] 공명선거 홍보대사 홍명보 공명선거 홍보대사 홍명보, 다시 한번 국민의 화합을 위해 뜁니다. "제가 축구를 하면서 얻은 것은.역시 팀이라는 단어를 굉장히 중요시 생각하는데요,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우리 모든 국민들을 화합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분이 되어가지고." "물론 바쁘신 것은 다 알겠지만, 우리 국민들이 시간을 내서 훌륭한 대통령을 뽑도록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07.12.17 14:03
[선택2007] 수원대 철학과 이주향 교수 젊은 유권자들에게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수원대 철학과 이주향 교수. 수원대 교양학부 이주향 교수는 "누가 왜 투표를 안 하는가, 하는 연구 중에 유형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있습니다. 2007.12.17 14:00
시민사회, 'BBK 설립 발언' 이명박 후보 사퇴촉구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 설립' 발언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이 후보에 대한 비난과 후보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2007.12.17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