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탈취 용의자는 "표준말에 어눌한 말투" 강화도 총기탈취사건의 용의자는 표준말을 쓰고 어눌한 말투인 것으로 조사됐다. 9일 경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0월 11일 오후 8시께 경기도 이천시 J중고차매매센터에서 범행에 사용한 코란도승용차를 시운전한다며 타고 그대로 달아났다. 2007.12.09 13:11
총기강탈 용의자 'AB형' 압축…DNA 대조작업 총기 강탈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군경합동수사본부는 강화 지역 해병대 전역자 가운데 용의자를 압축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합동수사본부에 나가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2007.12.09 12:19
기름띠 제거 '총력'…사상 최악의 환경 피해 우려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원유 해양 유출 사고로 기름띠가 인근 해안으로 확산돼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3일째 방제작업이 시작됐다. 2007.12.09 12:04
연말 맞아 경찰관에 음주행패 잇따라 연말을 맞아 광주.전남 지역 경찰관들이 취객들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등 고초를 겪고 있다. 전남 해남경찰서는 9일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순찰차에서 내리지 않는 등 공무를 방해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2007.12.09 11:49
직장인 61% "경조사 등에서 눈도장 찍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은 리서치 전문기관인 폴에버와 함께 직장인 2천121명에게 '직장생활에서 눈도장을 찍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고 설문한 결과 86.4%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9일 밝혔다. 2007.12.09 10:06
취업난 속 새롭게 등장한 대학가 신풍속 청년실업난이 지속하면서 대학가에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성공하기 위한 갖가지 풍속들이 속속 등장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올 한해 이슈가 됐던 이 같은 대학가 신풍속들을 정리해 9일 발표했다. 2007.12.09 09:43
속속 드러나는 강화 총기탈취범의 용의주도함 지난 6일 강화도에서 발생한 총기류 탈취사건에 대한 군.경 합동수사가 진행되면서 용의자의 치밀하고도 용의주도한 행적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9일 군.경 합동수사본부에 따르면 용의자는 범행에 앞서 범행장소 주변을 돌며 철저한 사전답사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2007.12.09 09:20
'수능 등급제 후유증' 내년 재수생 급증할 듯 대학수학능력시험 등급제로 피해를 봤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수험생이 속출하면서 2009학년도부터 재수생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2008학년도 수능에는 총 55만588명의 수험생 중 졸업생이 12만8천819명으로 지난해 졸업생 응시자 15만2천633명에 비해 2만3천814명 줄었으나 내년에 오히려 증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07.12.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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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강탈범 수사 착수했지만…'DNA 대조' 난항 총기강탈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군경 합동수사본부는 이 지역 부대의 전역자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DNA 대조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합동수사본부를 연결합니다. 2007.12.0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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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바다' 방제작업…추가 피해 차단에 총력 충남 태안 원유 유출 사고 피해 지역에 대한 방제작업이 새벽부터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와 해경은 해안가의 추가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07.12.09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