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07] 40∼50대의 목소리 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우리사회 버팀목, 4∼50대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조숙희 "부모 입장에서 사교육비, 진짜 정말 절감하는 쪽으로 나갔으면 좋겠어요" 이시혁 "이번만큼은 확실하게 정말로 부정부패를 해결 할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 우리의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시용 / 마포구 선거관리위원회 "과감하게 손댈 수 있는 부분은 과감하게 처리할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을 원합니다." 박종상 "복지분야에서는 우리세대의 복지부담금을 후세에 넘겨주지 않는 그런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중현 "바른 선거를 해서 정말 국민이 모두 각자가 올바른 선택을 해서 뽑히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12.0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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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서울' 루체비스타 개막! 서울 청계천과 서울광장 일대를 화려한 불빛의 루체비스타로 장식하는 '2007 하이서울 루체비스타' 행사가 오늘 개막돼 한 달 동안 열립니다. 청계천에는 청계광장에서 광교까지 320미터 구간에 '빛의 성벽'과 '빛의 궁전'을 주제로 화려한 루체비스타가 설치됐습니다. 2007.12.0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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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없이 폭행…지하철 '묻지마 범죄' 기승 처음 보는 사람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머리에 본드를 뿌리고 요즘 지하철 역에서 이른바 묻지마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하철 수사대 인력은 계속 감소하고 있는데 무슨 수를 내야 하지 않을까요?이한석 기자입니다. 2007.12.0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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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이혼·생활고…결국 어린 딸 살해 후 자살 이혼한 뒤 혼자 아기를 키우던 서른 살 남성이 아기를 숨지게 한 뒤 자신도 스스로목숨을 끊었습니다.권란 기자입니다. 오늘 오후 1시쯤 경기도 용인시 산갈동의 모 아파트에서 30살 연모 씨와 8개월 된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연 씨는 지난 12월 결혼했지만, 아내의 빚 때문에 올해 8월에 이혼한 뒤 혼자서 딸을 키우고 있었습니다.연 씨는 은행에서 대출 상담 일용직으로 근무했지만, 최근엔 그것마저 그만두고 부모에게 기대 생활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숨진 연 씨를 처음 발견한 연 씨의 어머니는 "아들이 '집 우편함을 확인해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내와 찾아가보니 아들과 손녀가 숨져 있었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습니다.숨진 연 씨 옆에는 부모에게 기대사는 게 미안하다는 짧은 유서가 놓여 있었습니다. 2007.12.0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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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잇단 음주사고…'제식구 감싸기' 급급 요즘 연말연시 음주단속에 바빠야할 경찰들이, 오히려 술을 마시고 교통사고를 내서 시민들이 다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사고처리 과정에서 경찰이 제식구 감싸기에 급급했다는 겁니다. 2007.12.0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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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총기 탈취' 되풀이…범인 검거에 총력 지금 군은 경찰과 함께 달아난 범인 검거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국방부의 이성철 기자를 전화로 연결합니다. 이성철 기자, 전해주시죠. 네, 군은 정확한 사건 발생 경위를 파악하고 용의자를 검거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07.12.0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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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으로 초병 들이받고 총기 탈취…1명 중태 다음 소식입니다. 오늘 저녁 강화도에서 괴한이 차를 몰고 근무 중인 군부대 초병을 친 다음 총기와 실탄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김요한 기자입니다. 2007.12.0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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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서 '멸종위기' 수달 가족 또 발견 태화강에서 천연기념물 330호이자 멸종위기 1종 동물인 수달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견됐습니다. 1년생 어린 수달 두마리도 함께 발견돼 태화강이, 수달이 살기에 적당한 곳으로 확인됐습니다. 2007.12.0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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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의정비 74% 인상 확정 평창군의회가 행자부의 인하 권고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보다 74% 인상한 4천5백12만 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평창군 의정비심의위… 2007.12.0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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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GP 총기난사 사건' 파기환송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GP 총기난사 사건으로 기소된 김동민 일병의 상고심에서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며 고등군사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김 일병은 지… 2007.12.06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