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소년이 ICU 수시 2학기 합격 초등학교 졸업이 정규 학력의 전부인 14세 소년 이 국내 유일의 IT전문 특성화대학인 ICU에 합격했다. ICU는 최근 실시한 2008학년도 수시 2학기 공학부 일반 전형에 14세 고병현군이 최종 합격했다고 28일 밝혔다. 2007.11.28 10:12
직장인이 뽑은 올해의 부끄러운 10대 뉴스는?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은 직장인 745명을 대상으로 '올해의 부끄러운 뉴스'를 설문한 결과 '보험금 노린 부모 살해 사건'이 1위를 차지했다고… 2007.11.28 10:01
"선거 홍보용 현수막 때문에 불편해요" 대통령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각종 현수막들이 또 다시 곳곳에 난립, 생활에 불편을 주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8일 속초 주민들에 따르면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곳곳에 선거용 현수막들이 등장하고 있으나 상당수가 시.군에서 운영하는 현수막 게시대가 아닌 도로 옆이나 교차로의 가로수나 전신주 등에 설치되고 있다. 2007.11.28 09:33
출소 이틀만에 또 훔쳐…20대 여성 징역형 20대 여성이 교도소에서 나온지 이틀만에 또다시 절도죄를 저질러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28일 남의 집에 들어가 머리띠와 열쇠뭉치를 훔친 혐의로 구속기소된 A 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해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 2007.11.28 09:31
직장인 88.5% "나도 전설의 사원이 되고 싶다" 거의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인구에 회자되는 '전설'의 사원이 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온라인 교육기업 크레듀와 함께 직장인 2천82명에게 '당신은 전설의 사원이 되고 싶은가'라고 설문한 결과 88.5%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2007.11.28 09:22
'꾀병'으로 보험금 수천만 원 받아 가로채 부산 영도경찰서는 28일 다수의 보험상품에 가입한 뒤 허위로 진단서를 끊어 보험금 수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7.11.28 09:19
노 대통령 "특검법 문제 많지만 수용" 노무현 대통령은 27일 '삼성 비자금 특검법' 수용 의사를 밝히면서 특검제와 정치권을 성토했다. 특히 이른바 '당선 축하금'이 수사 대상에 포함된 데 대해 "국회가 정략적으로 대통령을 흔든다"고 맹비난했다. 2007.11.28 09:14
평가원 "2008 수능 문제·정답 이상없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5일 실시된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 및 정답에 '이상이 없다'는 최종 판정을 내렸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평가원에 접수된 문제 및 정답에 관한 이의 신청은 모두 811건으로 단순 의견 이나 반대의견 개진, 동일인 중복 등을 제외한 실제 심사 대상은 589건으로 나타났다. 2007.11.2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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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이 시각 고속도로 2007.11.28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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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대입 정시요강 발표…"수능 영향력 크다" 어제 전국 4년제 대학의 2008학년도 정시모집 요강이 발표됐습니다. 예년에 비해 내신의 영향력이 올라가긴 했지만 여전히 상당수 대학이 수능을 절반이상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7.11.28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