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전국 노동자대회 개최 예정…긴장 고조 11일로 예정된 전국 노동자대회를 앞두고, 민주노총 등 주최 측과 경찰 사이에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10일 저녁 7시부터 서울 상암동 홈에버 매장 앞에서 조합원 4천여 명이 참여하는 전야제를 연 뒤, 11일 오후 3시부터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전국 노동자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2007.11.10 17:19
일본 나포 한국 어선 14시간여 만에 풀려나 일본 어업지도선에 의해 나포된 한국 어선 1척이 14시간여 만에 풀려났다.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0일 0시 20분께 경북 포항시 구룡포 남동방… 2007.11.10 16:42
주택가 주차된 차에서 불…전기합선 원인인 듯 9일 밤 11시 반쯤 서울 홍은동 주택가에 주차돼 있던 승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차량 주인 49살 김… 2007.11.10 16:04
김포외고 '문제 유출' 전체 재시험까지 가나 경기도 김포외고의 '입시문제 유출' 소문이 10일 경찰 수사를 통해 사실로 확인됨에 따라 그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상황이… 2007.11.10 15:34
경기도내 다른 외고들 "후속 조치 신중해야" 경기도 김포외고의 시험문제 유출 사건과 관련, 경기도 교육청이 10일 다른 8개 외고의 시험결과도 점검하겠다고 밝히자 해당 학교들이 크게 동요하… 2007.11.10 15:29
특목고 '입시과열'이 시험문제 유출 불러왔다 경기 김포외고의 입학시험 문제가 특목고 입시학원을 통해 사전에 유출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원인은 무엇보다 특목고 입시과열을 지목할 수 밖에 없다.10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올해 서울지역 6개 외고의 특별전형 경쟁률은 평균 9.20대 1로 지난해 8.38대 1보다 높아지는 등 매년 경쟁률이 높아지며 과열 양상이 빚어지고 있다.경기지역 9개 외고의 특별전형 경쟁률도 8.6대 1로 지난해 5.8대 1보다 크게 높아지는 등 교육부의 특목고 제재 방침에도 외고 등의 인기는 식을 기미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이는 외국어와 과학 등 전문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만들어진 특목고가 본래 설립취지와는 달리 서울대 등 상위권 대학 입학을 위한 통로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2007.11.10 14:27
김포외고 시험문제 사전 유출…'소문이 사실로' 소문으로 떠돌던 경기도 김포외고의 시험문제 유출 의혹이 10일 사실로 확인되면서 경기도 전체 외고의 재시험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2007.11.10 14:25
울산 아파트서 화재…주민 100여명 대피소동 10일 오전 10시 반쯤 울산시 신천동에 있는 한 아파트 66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지만 집 내부와 가재… 2007.11.10 14:13
강원 고성서 관광버스 추락…승객 9명 부상 10일 오전 9시쯤 강원도 고성군 원암리 미시령 도로에서 31인승 관광버스가 마주오던 트럭과 충돌한 뒤 10미터 언덕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 2007.11.10 14:12
밀양서 주거용 컨테이너에 화재…1명 질식사 10일 새벽 0시 45분쯤 경남 밀양시 단장면 감물리 산속에 있는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이 곳에서 잠을 자고 있던 53살 서 모 씨가 연… 2007.11.10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