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총재가 기자회견서 밝힌 출마 이유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는 7일 대선출마 선언을 통해 이명박 후보의 정직성 문제와 국민의 불안감 증폭, 국가정체성 인식에 대한 이 후보의 불분명한 태도를 자신의 출마 이유로 꼽으며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좌파정권을 바꿔야한다"고 밝혔다.이 전 총재는 우선 이명박 후보의 정직성 문제를 이유로 들었다. 2007.11.07 16:25
내년중 미국비자면제 프로그램 가입 가능할까 내년 중 한국의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 가입이 가능할까. 한국의 VWP가입은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의 지지 발언, 비자거부율 기준을 3%→10%로 완화한 미국 관련 법 통과 등을 계기로 바짝 가까이 다가온 듯 했다. 2007.11.07 16:20
서울시선관위, '도토리 무료제공' 경고조치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한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가 가입자 97명에게 사이버머니의 일종인 '도토리'를 무료로 제공한 데 대해 경고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1.07 16:13
교총, 대선후보 교육공약 검증 결과 10일 발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오는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전국교육자대회를 열고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대선 교육공약에 대… 2007.11.07 15:51
이인제 후보 "단일후보 외에 이길 방법 없어" 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7일 범여권 후보단일화와 관련, "이번 대선은 보수적 한나라당이 집권하느냐, 개혁세력이 집권하느냐 둘 중의 하나인데 개혁세력은 분열돼있고 국민지지도 매우 약하다"며 "분열을 끝내고 후보가 하나로 되지 않고서는 한나라당을 이기는 길은 없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클럽 초청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힌 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저와 함께 빨리 TV토론에 나와서 개혁세력이 어떻게 하면 지지를 얻을 지, 어떤 개혁후보가 이길 수 있는지를 국민 앞에서 평가받아야 한다"며 정 후보와의 일대일 토론을 재차 제안했다.그는 "정 후보가 일대일 토론 제의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응답이 없었다. 2007.11.07 15:48
이명박 후보 부인 "오히려 호재일 수 있다" 한나라당 전남도당은 7일 오후 전남 나주시민회관에서 열린 도당 중부·서부지역 당원 교육에서 성명서를 내고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 출마선… 2007.11.07 15:46
김장수 국방장관 "NLL 재설정 있을 수 없어" 김장수 국방장관은 7일 서해 북방한계선 재설정 가능성과 관련, "NLL의 재설정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재확인했다. 김 장관은 이날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과 제39차 안보협의회를 마치고 가진 내.외신 공동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2007.11.07 15:44
외교부 "소말리아 피랍 한국 선원 1명 탈출" 외교통상부는 소말리아 부근 공해에서 지난달 28일 해적에 납치됐던 일본 선박 선원 가운데 우리 국민 1명이 선박에서 탈출해 외교부 직원과 함께 무사히 귀국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1.07 15:38
권영길 후보 "서민가구에 최대 111만원 보전"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오는 2012년까지 서민가구당 연간 최고 111만원의 소득보전을 통해 가계부 혁명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후보는 7일 기자회견을 통해 무상의료, 무상보육, 무상교육, 공공주거, 기초연금 등 5대 영역에서 가구당 55만 원에서 111만 원의 가계비를 줄이도록 하겠다면서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2007.11.07 15:25
천영세 "이회창 가장 엄중하게 심판 받아야" 천영세 민주노동당 원내대표는 이번 대선에서 이회창 전 총재가 가장 엄중하게 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7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 전 총재 대선 출마는 민주주의와 정당 정치의 가치와 원칙을 무너뜨리고 국민을 철저히 모욕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2007.11.07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