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심상정, '권영길 살리기' 시동 민주노동당 노회찬, 심상정 의원이 '시련의 계절'을 맞은 권영길 대선후보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사격에 들어갔다. 권 후보의 지지율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당 분위기마저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위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강연과 논평, 행사참여 등을 통해 적극적인 어시스트에 나선 것. 2007.10.2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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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들, 전국 각지 돌며 '휴일 표심잡기' 대선을 52일 앞둔 휴일인 오늘, 각 정당의 대선후보들은 서울과 충청, 호남, 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표심잡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주영진 기자입니다. 2007.10.28 0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