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들 집단으로 히로뽕 맞고 성매매" 인터넷으로 만나 함께 히로뽕을 투약하고 변태 성행위를 한 20대 여성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는 인터넷을 통해 만나 히로뽕을 맞고 성매매를 한 혐의로 회사원 김모씨 등 4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2007.10.28 14:39
'행패부린다' 오락실 주인이 손님 흉기로 살해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28일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다는 이유로 손님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22일 오후 9시께 자신이 운영하는 안양시 만안구 모 호텔 지하 성인오락실에서 손님 이모씨가 술에 취해 기계를 부수는 등 행패를 부리자 이 씨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다. 2007.10.28 14:35
"경찰 계략에 빠져 마약 투약…'함정수사' 무효" 경찰이 전과자에게 접근한 뒤 마약을 사도록 유인해 검거한 것은 '함정 수사'에 해당돼 기소 자체가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평소 알고 지내던 임 모 씨로부터 받은 20만 원으로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 모 씨에 대해 공소를 기각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0.28 14:17
검찰, 김석원 씨 '억대 금품' 성격 집중조사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김 전 회장이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에게 건넸다고 진술한 억대 금품의 성… 2007.10.28 14:15
쓰레기 차량이 행인 덮쳐…2명 사상 28일 아침 7시 반쯤 서울시 공릉동 모 가스충전소 앞에서 61살 천모 씨가 몰던 11톤 재활용품 집게 차량이 뒤집히면서 지나가던 행인을 덮쳤습… 2007.10.28 11:51
'0609' 미끼로 정보료 '꿀꺽'…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은 고객 몰래 1억원과 6천만원의 정보 이용료를 챙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송모씨와 김모씨에게 각각 징역 8월과 징역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2007.10.28 10:44
법원 "의원 제명시 당사자도 재적 인원에 포함" 서울행정법원은 회의에서 의사봉 받침대를 집어던지다 제명된 서울의 한 구의회 의원 김모씨가 의회를 상대로 낸 의원제명 의결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2007.10.28 10:42
강변북로서 승용차 한강에 추락 28일 새벽 5시쯤 서울 한남동 강변북로에서 29살 윤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한강으로 떨어졌습니다. 사고 직후 운전자 윤씨가… 2007.10.28 10:42
"경찰 계략에 빠져 마약 투약…'함정수사' 무효" 경찰과 그 정보원이 계략을 짜서 전과자에게 접근, 집요하게 마약을 사도록 유인해 검거한 행위는 위법한 `함정 수사'이므로 기소 자체가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2007.10.28 09:42
수능부정 '마이크로칩' 교육부·경찰 비상 교육부는 2008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첨단 전자기기를 이용한 부정행위 가능성이 있다는 제보가 접수돼 경찰에 탐문 수사를 의뢰했다고 28일 밝혔다. 2007.10.28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