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맛에 입고 버리는 '옷 한 벌'에 환경은 신음 회사원 김모 씨는 18일 옷장을 정리하면서 저절로 한 숨이 나왔다. 동대문, 명동에서 4천900원을 주고 산 티셔츠부터 인터넷 쇼핑몰에서 산 9천900원짜리 반바지까지..한 두 번 입고 서랍에 넣어둔 옷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2007.10.18 10:38
서울대 신입생 '학력 대물림' 더 심해졌다 서울대 신입생 부모의 학력 수준이 작년보다 더욱 높아져 '학력의 대물림'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대가 국회 교육위원회 정문헌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7학년도 신입생 1천838명의 부모의 학력을 조사한 결과 아버지 학력이 대졸 이상인 경우가 77.8%에 달했다. 2007.10.18 10:35
직장인 절반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이게 아닌데.." 직장인의 절반 이상은 자신이 원하지 않은 일을 하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하는 일에 만족하지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는 직장인 1천69명에게 '현재 직업이 처음으로 사회에 진출할 때 희망했던 업무인가'라고 설문한 결과, 53.5%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고 18일 밝혔다. 2007.10.18 10:32
대학총장들 "로스쿨 총정원 강력한 공동투쟁" 대학 총장들이 18일 정부의 로스쿨 총정원안에 반발해 "정부가 대학의 요구를 수용치 않을 경우 강력한 공동투쟁을 해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2007.10.18 10:17
서울대 합격생 중 강남출신 수능성적 중위권 서울대 합격생 가운데 서울 강남지역 고교 출신 학생들의 수능성적이 전국 시도단위에서 중위권에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정무위원회 김양수 의원이 교육부를 통해 서울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7학년도 서울대 합격생 중 서울 강남지역 고교생들의 수능점수 평균은 인문계 66.79점, 자연계 66.27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각각 13위와 9위를 차지했다. 2007.10.18 09:52
서울대생 4명 가운데 1명 취업·진학 못해 2007학년도 서울대 졸업생들 중 4명에 1명 꼴로 취업이나 대학원 진학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대가 국회 교육위원회 정문헌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7학년도 학부 졸업생 4천331명 가운데 취업 또는 진학을 하지 않았거나 진로가 파악되지 않은 학생은 1천107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2007.10.18 09:49
국정감사 첫날 본격 검증 돌입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이 국정감사 첫날인 17일 이명박, 정동영 대선후보에 대한 각종 의혹들을 제기하며 본격적인 검증 전쟁에 돌입했다. 또 일부 국감장에선 몸싸움까지 벌어지는 등 벌써부터 파행을 거듭했다. 2007.10.18 09:22
로스쿨 총정원 1,500명…대학 반발 로스쿨 총 입학정원이 국회에 보고됐습니다. 관련 법에 따르면, "교육부장관은 총 입학정원을 미리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한다"고 돼 있습니다. 2007.10.1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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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이 시각 고속도로 2007.10.1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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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앞둔 공무원 '공로연수'…"관광이 사회적응?" 공로연수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정년퇴직을 앞둔 공무원에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는 것인데, 취지와 상관 없이 거의 대부분이 부부동반 해외 여행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2007.10.18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