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노숙자라고 무시해서" 40대 남성 26차례 방화 노숙생활을 하는 자신을 무시한다며 교회 건물과 차량 등에 불을 지른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도에 김정윤 기자입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주택가를 돌며 건물과 차량 등에 26차례 불을 지른 혐의로 46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7.10.18 17:11
동영상 기사
로스쿨 진통 확대…대학들 '신청 거부' 초강수 로스쿨 총정원을 1천 5백명으로 결정한 정부안에 대해 대학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학들은 로스쿨 신청 '전면 거부'라는 초강수로 맞서기로 했습니다. 2007.10.18 17:10
정윤재 전 비서관 '증거조작' 놓고 치열한 공방 부산 건설업자 김상진씨로부터 세무조사 무마로비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정윤재 전 청와대 비서관의 구속여부는 18일 저녁 무렵 결정될 전망이다. 2007.10.18 16:41
정대협 "일본 '정신대 인형' 판매 중단하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18일 논평을 내고 일본 플라스틱 모형업체의 '여자 정신대' 인형 판매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정대협은 논평에서 "씻지 못할 범죄행위가 범죄로 인식되지 않고 피해자들의 아픔을 하나의 놀이로, 유희로 취급되는 현실 앞에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 2007.10.18 16:15
담담하게 출두한 정윤재, 혐의는 완강히 부인 검찰의 사전 구속영장 재청구로 18일 오후 부산지검에 다시 출두한 정윤재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1차 영장실질심사를 받던 지난 달 20일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2007.10.18 16:10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40% '길걷다 사고'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4명은 길을 걷다 사고를 당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건설교통위 이재창 의원이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체 교통사고 가운데 보행사고 사망자 비율은 평균 39.3%에 달했습니다. 2007.10.18 15:59
'거액 유산상속' 스팸 메일 재활용해 사기행각 거액의 유산 상속인이 됐다며 스팸 메일을 재활용해 사기 행각을 벌인 6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미국 광산 회사를 알선해준 대가로 4천만 달러는 주겠다는 스팸메일을 재활용해 수수료를 빌려주는 대가로 알선비의 일부를 주겠다며 투자자를 속인 혐의로 60살 이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2007.10.18 15:51
문화일보 '신정아 누드사진' 보도 사과 문화일보는 최근 인권침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신정아 씨 누드사진 게재 및 관련 기사 보도에 대해 18일 경위를 설명하고 독자에게 사과했다. 문화일보는 이날자 신문 1면에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싣고 "신 씨 사건을 전형적인 권력형 비리사건으로 보고 취재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신 씨의 누드사진 12점을 입수했다"면서 "사진 촬영 당시의 상황 등에 대해 치밀한 취재를 벌인 결과 사진을 게재하는 것이 사건 전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필요불가결한 단서라고 판단, 국민의 알 권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보도했다"고 설명했다. 2007.10.18 15:01
대선사범 급증…16대보다 입건 3.3배 늘어 정당의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과열되면서 올해 말 치러지는 17대 대선과 관련해 입건된 선거사범이 지난 16대 때보다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7.10.18 14:59
유가 급등, 세계 경제에 위기감 오늘은 다소 주춤합니다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는 국제 유가가 세계 경제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국제통화기금, IMF는 올 세계경제는 신흥시장의 성장으로 5.2% 성장하겠지만 내년에는 국제금융시장 불안 등으로 4.8% 성장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입니다. 2007.10.18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