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채팅 빠진 성직자 여장남성에 수천만원 뜯겨 가톨릭 성직자가 여성 행세를 하는 남성과 음란 채팅을 즐기다 돈을 뜯긴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한 인터넷에서 여성 행세를 하며 다른 남성들과 채팅을 즐겨오던 A씨는 2005년께 한 인터넷 미팅 사이트에서 B씨를 알게 돼 대화를 나눴다. 2007.10.1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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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도 뇌졸중 안심 못한다…16% 증가 단일 질환으로 사망원인 1위인 뇌졸중이 19세 이하 청소년에게서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이기우 의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07.10.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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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판명' 이중섭·박수근 그림, 아들이 유통" '위작이다, 진품이다', 뜨거운 논란에 휩싸였던 고 이중섭, 박수근 두 화백의 그림이 무더기로 가짜 판명을 받았습니다. 무려 2,829점이 가짜라고 검찰이 결론지었는데, 특히 이중섭 화백의 아들이 이번 위작 사건에 공모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김윤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7.10.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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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폭력 단속' 끝까지 투쟁" 심야 대격돌 노점상인 수천 명이 고양시청의 단속에 반발해 어젯밤 늦게까지 대규모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인들과 경찰 사이에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져 40여 명이 다쳤습니다.보도에 이승재 기자입니다. 2007.10.1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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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재, 고강도 밤샘조사"…오늘 영장 재청구 정윤재 전 청와대 비서관이 오늘 새벽까지 검찰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검찰은 오늘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할 방침입니다. 박철훈 기자입니다. 2007.10.17 11:41
"몰래 녹음된 '신음소리' 간통증거 안 된다" 몰래 녹음한 배우자의 성행위 신음소리는 간통죄의 증거가 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이번 판결은 간통죄 존폐 논란이 사회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간통죄를 처벌하는 것보다 사생활을 보호하는 게 우선이라는 사회 통념의 변화를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돼 주목된다. 2007.10.17 11:04
로스쿨 총정원 첫 해 1천500명 확정 보고 교육인적자원부는 17일 법학전문대학원 총정원을 2009년 3월 개원시 1천500명으로 확정, 국회에 보고했다. 교육부는 2009년 개원시 로스쿨 총정원 1천500명을 시작으로 매년 순차적으로 증원, 2013년에는 2천명까지 늘리기로 했다. 2007.10.17 10:07
"김석원 전 회장 운영 차명회사 3∼4개 포착"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의 범죄수익 은닉 혐의를 수사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17일 김 전 회장이 3∼4개 회사를 차명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정황을 잡고 사실관계를 확인중이다. 2007.10.17 09:58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24시간 밀착경호' 경찰이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있는 이순신 장군 동상을 24시간 '경호'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올해 초부터 이순신 장군 동상 바로 밑 안전지대에 경비병력과 교통 순찰팀을 연중 무휴로 상시 배치해 경계근무를 서도록 하고 있다. 2007.10.17 09:52
"직장생활서 얻은 것 경제력, 잃은 것 마음의 여유" 직장인들이 회사생활을 하면서 주로 얻은 것은 경제력이고 잃은 것은 마음의 여유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800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로 인해 얻은 것과 잃은 것 중 어느 것이 많습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59.5%가 '얻은 것'이라고 답했다고 17일 밝혔다. 2007.10.17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