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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힘들어지는 불법체류 단속 오늘 불법체류자가 거주하고 있던 인천의 모 가구공장을 단속반이 덮쳤습니다. 불법체류자들은 방에서 문을 걸어잠근 채 나오지 않았고, 산으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2007.10.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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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때문에 어획량 급감…"485억 보상하라" 조금 다른 소식이긴 합니다만 화력발전소에서 내뿜는 뜨거운 물 때문에 어획량이 준 지 10년, 피해를 본 어민들이 한국전력을 상대로 소송을 벌인 끝에 보상금을 받게 됐습니다.이승재 기자입니다. 2007.10.1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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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고용허가제 3년…불법체류 '숨바꼭질' 외국인 고용허가제가 시행된 지 3년이 지났지만 기업이 불법체류 노동자를 고용하는 관행은 여전합니다. 무엇보다 싼 임금에 3D 업종도 피하지 않는다는게 큰 이유인데, 불법 고용과 단속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외국인 고용허가제 문제를 박세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10.1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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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조각 인공뼈, 부작용 속출…긴급수거 명령 다음 뉴스입니다. 지난해 국내 최초로 개발돼 환자들에게 시술돼 온 의료용 인공뼈에 대해서 식약청이 긴급 수거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인공뼈를 시술받은 일부 환자들은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하대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10.1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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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 단속에 못살겠다" 노점상 대규모 반발 3천 5백여 명의 노점상인들이 고양시청의 단속에 반발해 대규모 집회를 벌였습니다. 시위대들과 경찰 사이에 몸싸움도 벌어졌습니다.박현석 기자입니다. 2007.10.1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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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의 현장 잡아주겠다" 사이버흥신소 활개 배우자의 불륜현장을 잡아주겠다며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불법 흥신소를 운영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2년 동안 챙긴 돈이 무려 17억. 2007.10.1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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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공개수배' 성추행범, 국내서도 일했다 동남아 일대에서 어린이들을 연쇄 성추행한 혐의로 인터폴에 공개 수배된 외국인이 최근까지 국내에서 영어교사로 근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영태 기자입니다. 2007.10.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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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그린 그림'이 이중섭 작품으로 둔갑 이번에 위작으로 판명된 작품 중에는 어처구니 없게도 51년 전 여중생이 그린 그림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 허윤석 기자가 위조 과정을 추적해 보았습니다. 2007.10.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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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작논란' 사실이었다…"이중섭 아들이 공모" 다음 소식입니다. 위작논란을 휩싸인 고 이중섭, 박수근 화백의 그림 2800여점이 모두 가짜라고 검찰이 결론냈습니다. 특히 이중섭 화백의 아들이 나서서 꾸민 일로 보고 있습니다. 2007.10.16 20:24
불륜현장 미행한 사이버흥신소 대표 등 입건 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개설해 놓고 의뢰인 배우자의 사생활을 탐지한 혐의로 모 기획 대표 50살 김 모 씨 등 17… 2007.10.16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