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사교육 받는 구직자 "한달 평균 76만원 지출" 구직자의 절반 남짓은 취업을 위해 사교육을 받은 적이 있으며, 이들은 평균 76만 원을 사교육에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연봉전문 사이트 오픈샐러리와 함께 구직자 1천518명을 대상으로 취업 사교육 현황을 설문한 결과, 51.8%가 '취업 준비를 위해 사교육을 받았다'고 답했다고 15일 밝혔다. 2007.10.15 08:28
'신의 직장' 산은 직원 6명중 1명 억대 연봉 대표적인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산업은행 직원 6명 중 1명이 억대 연봉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국책 은행의 억대 연봉자 비율이 시중은행의 5배를 넘어 국민의 혈세를 출자해 설립한 이들 은행이 돈 잔치를 벌이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2007.10.15 08:12
교통사고 입원환자 6명중 1명은 가짜환자(?) 교통사고로 입원한 환자 6명 중 1명은 보험금을 타낼 의도를 지닌 가짜환자일 소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2007회계연도 상반기 중 전국 13개 도시 709개 병.의원의 입원환자 4천165명을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벌인 결과, 장시간 병실을 비운 환자가 전체의 16.1%인 669명에 달했다. 2007.10.15 08:10
"서머타임 도입? 경제적 효과 없다" 서머타임을 도입하면 경제에 긍정적 효과가 상당하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다는 재계측 주장과 달리, 효과 자체가 크지 않을 뿐 아니라 이를 입증하기도 힘들다는 국책 연구기관들의 공동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2007.10.1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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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FTA 오늘부터 4차 협상…합의점 찾을까 우리나라와 유럽연합, EU 사이의 FTA 4차 협상이 오늘부터 서울에서 시작됩니다. 상품 양허안 등 핵심 현안을 놓고 양측이 얼마나 합의점을 찾느냐에 따라 연내 협상 타결여부를 가늠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2007.10.1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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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소송에 과장광고…보험사 너무하네" 각종 질병 피해, 그리고 불의의 사고 피해를 보장한다는 보험 광고, 그러나 실제와는 다른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남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최고 3억 원 보장, 무진단 무심사로 가입 가능.이런 광고를 그대로 믿었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2007.10.15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