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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사과하라"…죽산 조봉암 선생은 누구 지난 1950년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사형당한 조봉암 선생 사건에 대해 과거사 정리위원회가 정부차원의 사과를 권고했습니다. 역사의 뒤안길에 묻혔던 조봉암 선생, 과연 어떤 분이셨는지 권기봉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09.2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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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나이트클럽 간 아내…남편의 칼부림 추석연휴 중 나이트클럽에 간 아내를 찾아가서 집안일을 소홀히 한다며 흉기를 휘두른 남편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보도에 조윤호 기자입니다. 추석 연휴가 한창이던 지난 23일 새벽, 남편 45살 이 모씨는 호프집 영업을 마치고 나이트클럽으로 간 아내 43살 김 모씨를 찾아 나섰습니다. 2007.09.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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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고속'도로…빗나간 예측에 더 막혔다 뿐만 아니라 귀경길이 이렇게 '짜증길'로 변한 데는 정부의 허술한 교통대책도 크게 한 몫 했습니다. 교통량 예측은 빗나갔고 휴게소 관리가 특히 엉망이었습니다.박정무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9.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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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먼저 가자' 얌체운전자에 귀경길 더 짜증 올 추석 연휴는 여유가 있었던 귀성길에 비해서 귀경길 극심한 정체로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셨는데, 여기에 얌체운전이 또 혼란과 짜증을 더하게 만들었습니다.김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7.09.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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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금은 누구에게…신 씨-박 관장 서로 부인 신정아 씨의 후원금 횡령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오늘 성곡 미술관장을 불러서 신 씨와 대질신문을 벌였습니다. 또, 신 씨가 기획예산처로 갈 그림까지 빼돌린 정황도 포착됐습니다.한승구 기자입니다. 2007.09.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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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양균, 신정아 돕기 위해 '전방위 직권남용' 이밖에도 기업들에 압력을 넣어서 신정아 씨가 기획한 전시회에 후원을 하게 하는 등 변양균 전 실장의 다른 직권남용 혐의들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이어서 정유미 기자입니다. 2007.09.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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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양균, 동국대총장 만나 "신씨 채용해달라" 다음 소식입니다.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신정아 씨를 교수로 채용시켜달라고 홍기삼 당시 동국대 총장을 직접 만나서 부탁했던 사실을 비롯해, 신 씨의 교수 임용과정이 구체적으로 확인됐습니다. 2007.09.27 20:17
변양균·신정아 구속영장 청구 다음 주로 연기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 씨 비호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변 전 실장과 신 씨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다음 주로 미뤘다고 27일 밝혔다. 2007.09.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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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여성의 절반이 '미혼'…저출산 문제 심각 젊은 여성들이 이렇게 결혼보다는 일을 선택하다 보니 결혼 적령기를 넘기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골칫거리인 저출산 문제로 이어지는데요.서울시 조사 결과를 보면 보통 심각한 게 아닙니다. 2007.09.27 20:10
검찰 "신정아 씨, 미술관서 그림도 빼돌려" 신정아 씨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신 씨가 지난 2005년 성곡미술관 재직 당시, 미술품을 빼돌린 혐의를 추가로 잡았습니다. 신 씨는 지난 2005년 성곡미술관에서 기획예산처에 인도할 계획이던 그림 4점을 가져가, 3점만 전해주고 한 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7.09.27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