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경선 투표율 저조…흥행 '빨간불'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후보를 선출할 본경선 레이스가 15일 제주.울산을 시작으로 한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박빙의 판세로 막판까지 혼전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손학규 정동영 이해찬 유시민 후보 등 4명의 주자는 초반 판세가 경선의 대세를 판가름하는 분수령이 된다는 점에서 막판까지 득표활동에 열을 올리며 사활을 건 대결을 펼쳤다. 2007.09.15 18:03
신당 제주·울산 경선 잠정투표율 18.6% 중앙선관위는 15일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제주.울산 경선에 선거인단 8만4천257명 중 1만5천666명이 투표에 참여, 투표율이 18.6%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2007.09.15 17:26
방북 미 불능화 실무팀 서울 복귀 영변 핵시설의 불능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했던 미국 측 핵 기술팀이 4박 5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15일 오전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2007.09.15 17:06
북 신문 "일본 새 총리, 대북제재 즉각 철회해야" 일본의 차기 내각은 모든 대북 제재를 즉시 철회하고 과거 청산에 기초한 북일 관계 정상화로 나서야 한다고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주장했습니다.… 2007.09.15 17:06
김민석 "나는 민주당의 적자" 민주당 김민석 대선 예비후보는 15일 " 오랫동안 민주당에서 성장하면서 국가경영을 준비해온 나는 평화개혁정당이라는 민 주당의 색채에 가장 부합하는 후보"라고 말했다. 2007.09.15 17:05
심상정, 아쉽게 놓친 대권 도전의 꿈 민주노동당 경선 결선투표에 진출하는 이변을 일으킨 심상정 후보의 '沈바람'이 결선투표에서는 권영길 후보의 '대세론' 앞에 그쳐버렸다. 15일 결선투표 개표결과 47.26%를 얻은 심 후보는 5.48% 차이로 권 후보에 밀려 아쉽게 고배를 마시며 사상 첫 여성 대선후보로서의 꿈을 접게된 것. 2007.09.15 17:04
이명박 후보, 첫 TV연설 준비 진력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오는 19일 첫 TV 연설을 한다. 박형준 대변인은 1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 후보가 19일과 20일 MBC와 KBS에 잇따라 출연해 방송연설을 한다"고 말했다. 2007.09.15 17:01
민주노동당 17대 대선후보에 권영길 확정 권영길 후보가 민주노동당 17대 대선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권 후보는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노당 대선후보 경선 결선투표 개표결과 유효투표 3만6천231표 가운데 만9천109표, 52.7%를 얻어 만7천122표, 47.3%를 얻은 심상정 후보를 누르고 민노당 대선후보 자리를 거머쥐었습니다. 2007.09.15 16:08
한계·가능성 동시에 보여준 민노 경선 민주노동당은 15일 결국 권영길 후보를 연말 대선에 내세울 후보로 선택했다. 권 후보는 이날 심상정 후보와 맞대결로 치러진 결선투표에서 52.7%를 얻어 생애 3번째 대권티켓을 확보했다. 2007.09.15 15:37
민노 권영길, 세번째 대권도전 민주노동당의 17대 대선후보로 15일 선출된 권영길 후보는 이번에야 말로 명실상부한 '진보로의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며 세 번째 대권도전에 나섰다. 2007.09.15 15:16